Bluetooth 송신과 USB 디지털 출력
Bluetooth 송신기로 호환 스피커·헤드폰에 레코드 신호를 전송하며, USB-B 출력으로 PC에 16비트/48kHz 디지털 신호를 보낼 수 있다.
TN-400BT는 유선 아날로그 재생뿐 아니라 Bluetooth 송신과 PC용 USB 디지털 출력을 함께 제공하는 TEAC의 수동형 턴테이블이다. 알루미늄 다이캐스트 플래터, DC 모터 기반 벨트 드라이브, 정적 밸런스형 S자 톤암을 조합하고, 기본 장착 Audio-Technica AT95E VM 카트리지와 내장 MM 포노앰프로 바로 재생할 수 있게 구성했다. 라인·포노 출력 전환, 33⅓·45·78RPM 지원, Bluetooth aptX·AAC·SBC 전송 지원이 이 모델의 활용 범위를 넓힌다.
Bluetooth 송신기로 호환 스피커·헤드폰에 레코드 신호를 전송하며, USB-B 출력으로 PC에 16비트/48kHz 디지털 신호를 보낼 수 있다.
DC 모터와 벨트 드라이브, 알루미늄 다이캐스트 플래터를 사용하며 LP·싱글·SP 레코드에 대응하는 3개 회전 속도를 지원한다.
정적 밸런스형 S자 톤암에 분리형 유니버설 헤드셸을 적용해 카트리지 교체와 세팅 작업을 지원한다.
내장 포노앰프를 사용해 라인 입력 기기에 연결할 수 있고, 외부 포노앰프 또는 포노 입력을 위한 THRU 출력도 제공한다.
보통
플래터와 벨트를 장착한 뒤 헤드셸을 결합하고 침압 및 안티스케이팅을 설정해야 한다.
필요
설치 위치에서 플래터 수평을 확보하고 본체의 디커플링 풋을 이용해 수평을 조정한다.
필요
카운터웨이트와 침압 다이얼로 기본 AT95E의 권장값인 2.0g을 맞춘다.
필요
침압 설정값에 맞춰 안티스케이팅 다이얼을 조정한다.
미지원
사용자가 톤암 높이를 조절하는 VTA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보통
유니버설 헤드셸을 분리할 수 있으나, 새 카트리지 장착 뒤 정렬과 침압·안티스케이팅 재설정이 필요하다.
기본 장착 AT95E와 내장 포노앰프 기준으로는 균형감과 정돈된 재생을 중심에 둔 성향이다. 중역은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고역은 과도하게 날카롭게 밀어붙이기보다 무난하게 정리하는 쪽에 가깝다. 올바른 침압과 안티스케이팅 설정은 채널 밸런스와 고역의 매끄러움에 직접 영향을 준다. 유선 RCA 연결은 Bluetooth 전송보다 턴테이블과 연결 시스템의 특성을 직접 반영한다. 내장 포노앰프는 간결한 구성을 돕고, 포노 출력과 카트리지 교체를 활용하면 외부 포노앰프와 카트리지에 따라 음색·해상력·공간 표현을 달리 구성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