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노 EQ 선택 출력
내장 포노 EQ를 켠 LINE 출력과 카트리지 신호를 직접 내보내는 PHONO 출력 중 연결 환경에 맞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TN-300은 33⅓/45rpm 레코드 재생과 컴퓨터 USB 녹음을 함께 지원하도록 구성한 수동형 아날로그 턴테이블이다. 정적 밸런스 스트레이트 톤암, 알루미늄 다이캐스트 플래터, 기본 장착된 Audio-Technica AT95E MM 카트리지를 중심으로 구성하며, 내장 포노 EQ는 LINE 또는 PHONO 출력으로 선택할 수 있다. TEAC 턴테이블 라인업에서는 간결한 수동 조작과 기본 카트리지, 디지털 아카이빙 기능을 결합한 엔트리급 모델 역할을 한다.
내장 포노 EQ를 켠 LINE 출력과 카트리지 신호를 직접 내보내는 PHONO 출력 중 연결 환경에 맞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USB Type-B 연결로 레코드 신호를 컴퓨터에 전송해 디지털 파일로 보관할 수 있다.
30cm 알루미늄 다이캐스트 플래터와 고무 매트를 사용하며, 벨트는 모터 풀리에 걸어 설치한다.
Audio-Technica AT95E MM 카트리지가 헤드셸에 기본 장착되어 제공되며, 초기 설정 후 바로 재생할 수 있다.
보통
플래터와 벨트, 카운터웨이트, 헤드셸을 장착한 뒤 톤암 밸런스와 침압을 맞춰야 한다.
필요
높이 조절식 풋이 아니므로 평평하고 안정적인 설치면에서 본체 수평을 확보해야 한다.
필요
기본 AT95E 사용 시 톤암을 먼저 수평으로 맞춘 뒤 카운터웨이트 눈금을 2.0g에 맞춘다.
필요
침압 설정 후 다이얼을 2부터 시작하고, 좌우 음량 균형을 기준으로 조정한다.
미지원
톤암 높이를 조절하는 VTA 기구를 갖추지 않는다.
보통
헤드셸을 분리해 나사와 리드선을 교체한 뒤 톤암 밸런스와 침압을 다시 설정해야 한다.
기본 AT95E 카트리지 기준으로 저역의 리듬과 중역의 보컬 윤곽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균형형 성향이다. 전문 평가에서는 저역의 밀도와 중역의 펀치, 무리하지 않는 고역 표현이 공통적으로 언급된다. 세부 해상도와 고역의 확장감은 기본 카트리지의 성격 안에서 형성되며, 과도하게 날카로운 표현보다는 편안한 재생 쪽에 가깝다. 카트리지 교체와 PHONO/LINE 출력 선택에 따라 재생 결과는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