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자동 재생
레코드 크기 선택과 Start/Stop 조작에 따라 톤암의 재생 시작과 복귀·정지를 자동으로 수행해 재생 중 조작 부담을 줄인다.
Thorens TD 103 A는 33⅓·45·78rpm 레코드를 자동으로 재생하도록 설계한 벨트 드라이브 턴테이블이다. TD 240-2의 후속 역할로 도입됐으며, 전자동 동작의 편의성과 별도 포노앰프를 사용하는 전통적인 아날로그 연결 구성을 함께 갖춘다.
전자 제어 DC 모터와 내부 플랫 벨트, 알루미늄 플래터를 사용하며, 기본 장착된 Ortofon 2M Red MM 카트리지는 분리형 헤드셸을 통해 교체할 수 있다. 후면의 RCA 출력과 접지 단자를 사용하므로 MM 포노 입력 또는 별도 MM 포노앰프가 필요하다.
레코드 크기 선택과 Start/Stop 조작에 따라 톤암의 재생 시작과 복귀·정지를 자동으로 수행해 재생 중 조작 부담을 줄인다.
전자 제어 DC 모터와 내부 플랫 벨트를 사용하며, 33⅓·45·78rpm을 전자식으로 선택한다.
TP 19-1 톤암의 헤드셸을 분리할 수 있어 카트리지 또는 헤드셸 교체 작업의 접근성을 높인다.
금도금 RCA 단자와 별도 접지 단자를 제공하며, 내장 포노앰프 없이 MM 포노 입력 또는 외부 MM 포노앰프에 연결한다.
보통
더스트커버와 전원·RCA·접지를 연결한 뒤 기본 카트리지의 침압과 안티스케이팅을 확인해야 한다.
필요
설치면의 수평을 확보한 뒤 본체가 흔들리지 않도록 배치한다.
필요
기본 Ortofon 2M Red는 1.8g 권장 침압에 맞춰 카운터웨이트를 설정한다.
필요
스프링식 안티스케이팅을 사용하며 침압 설정값에 맞춰 조정한다.
미지원
사용자 VTA 조절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보통
헤드셸은 분리할 수 있지만 카트리지 교체 뒤 정렬, 침압 및 안티스케이팅을 다시 설정해야 한다.
기본 Ortofon 2M Red 조합은 개방적이고 다이내믹한 표현에 약간의 온기를 더하는 성격이다. 보컬과 주요 악기의 윤곽을 또렷하게 제시하면서 리듬의 추진력을 자연스럽게 살리는 방향에 가깝다. 전자 제어 벨트 구동과 자동 기구는 편의성을 우선한 구성이다. 따라서 사운드의 최종 균형과 해상도, 고역의 질감은 카트리지 상태와 MM 포노앰프의 매칭에 따라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