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오토매틱 재생
시작 조작 시 톤암이 레코드 위로 이동해 하강하며, 재생 종료 후에는 자동으로 리프트·리턴되고 모터가 정지한다.
TD 190-2는 자동 시작·리턴·정지를 제공하는 Thorens의 자동형 턴테이블이다. 전자 제어 DC 모터와 플랫 벨트 구동을 사용하며, 33⅓·45·78rpm 레코드를 재생한다. 수동 조작도 가능하고, 탈착식 헤드셸을 갖춘 TP 19-1 톤암과 Ortofon OM 10 카트리지가 기본 장착된다.
TD 190-1보다 개선된 톤암과 무게를 더한 플래터·플린스 구성을 특징으로 하며, 편의성을 유지하면서 카트리지 교체와 기본 세팅을 지원하는 자동형 모델이다. 내장 포노앰프는 없으므로 MM 포노 입력 또는 외장 포노앰프가 필요하다.
시작 조작 시 톤암이 레코드 위로 이동해 하강하며, 재생 종료 후에는 자동으로 리프트·리턴되고 모터가 정지한다.
전자 제어 DC 모터와 플랫 벨트 구동으로 33⅓·45·78rpm을 지원한다. 78rpm 재생에는 셸락용 전용 스타일러스 또는 카트리지가 필요하다.
0.7kg 알루미늄 플래터를 사용하며, 외주부에 무게를 더한 구성으로 회전 질량을 확보한다.
TP 19-1 톤암은 헤드셸을 분리할 수 있으며, 3~10g 범위의 표준 하프인치 장착 카트리지로 교체할 수 있다.
Ortofon OM 10 MM 카트리지가 장착되며, OM 계열 호환 스타일러스 교체를 통해 카트리지 구성을 확장할 수 있다.
보통
플래터와 카운터웨이트, 더스트커버를 장착한 뒤 침압과 안티스케이팅을 설정한다.
필요
평탄하고 견고한 설치면에서 본체 수평을 확보해야 한다.
필요
기본 OM 10은 카운터웨이트로 밸런스를 맞춘 뒤 권장 침압 1.5g으로 설정한다.
필요
스프링 방식 안티스케이팅을 침압 설정값에 맞춰 조정한다.
미지원
톤암 높이를 조정하는 VTA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보통
헤드셸 분리로 작업성은 좋지만, 새 카트리지 장착 후 오버행 정렬과 침압·안티스케이팅 재설정이 필요하다.
기본 OM 10 조합에서는 편안하고 음악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 가는 성향이 중심이다. 중저역은 플래터 질량감에 기반해 안정적으로 들리며, 리듬을 과도하게 전면으로 밀어붙이기보다 무난한 균형을 지향한다. 고역은 밝고 개방적인 방향이지만 최상급 카트리지처럼 미세한 질감과 확장감을 강하게 드러내는 성격은 아니다. 자동 기구를 갖춘 모델답게 사용 편의성과 안정적인 재생을 중시한 구성이며, OM 계열 상위 스타일러스 또는 다른 호환 카트리지로 교체하면 해상도와 표현의 변화를 조절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