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 방송국 메모리
방송국별로 수신 모드와 기능 설정을 함께 저장하는 20개 랜덤 메모리를 제공한다.
T-1100은 T-1000의 후속으로 개발된 FM 전용 튜너이다. 이중 동조 RF 프론트엔드와 DDS 로컬 오실레이터를 채택하고, IF 단계 이후의 가변 대역폭 필터·멀티패스 저감·FM 검파·스테레오 복조를 DSP로 처리한다. 밸런스드·언밸런스드 아날로그 출력과 48kHz/24비트 동축 디지털 출력을 갖춰 전용 FM 소스기기로 운용할 수 있다.
방송국별로 수신 모드와 기능 설정을 함께 저장하는 20개 랜덤 메모리를 제공한다.
50·75·100·150·250·500kHz의 6단계 IF 대역폭을 선택해 인접 방송국 간섭에 대응한다.
적응형 필터 기반 MPR 기능으로 반사파에 따른 왜곡과 잡음을 줄이도록 설계했다.
48kHz/24비트 IEC 60958 동축 출력으로 외부 DAC와 연결할 수 있다.
펄스 튜닝 노브와 부속 리모컨으로 주파수 및 주요 기능을 조작한다.
2단 이중 동조 회로와 듀얼 게이트 MOS-FET RF 증폭단, 2단 더블 밸런스드 믹서를 구성해 강한 입력 신호에서의 혼변조 억제를 겨냥한다.
786.432MHz/14비트 DDS 로컬 오실레이터로 주파수 합성의 정밀도와 안정성을 확보한다.
IF 신호를 고정밀 A/D 변환한 뒤 FIR 가변 대역폭 필터, MPR, 디지털 FM 검파와 DS-DC 복조를 DSP에서 수행한다.
파일럿 톤 직접 합성과 2단 크로스토크 캔슬레이션을 사용해 스테레오 분리도 확보를 목표로 한다.
MDS plus 방식 D/A 변환 및 위상 선택이 가능한 밸런스드 출력으로 아날로그 출력단을 구성한다.
이중 동조 프론트엔드, 입력 감쇠기와 6단 IF 대역폭 선택은 강전계 방송국이나 인접국 간섭이 있는 환경에서 선국 조건을 조절하는 데 유용하다. MPR은 건물·지형 반사로 생기는 멀티패스 성분을 줄이도록 설계됐으며, 신호 강도와 멀티패스 상태를 계기로 확인할 수 있다. 약전계 수신의 결과는 외부 안테나의 이득과 방향, 케이블, 설치 위치에 크게 좌우된다. 디지털 FM 검파와 DS-DC 스테레오 복조는 낮은 왜곡과 안정적인 좌우 분리를 지향한다. 수신 상태가 충분한 환경에서는 FM 방송의 공간감과 음성·음악의 자연스러운 전달을 기대할 수 있으며, 노이즈가 증가하는 조건에서는 BLEND 또는 MONO 모드와 IF 대역폭 선택으로 청취 조건을 조절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