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국 랜덤 메모리
12개 FM 방송국을 임의의 프리셋 위치에 저장하고 즉시 호출한다.
T-107은 1985년에 출시된 FM 전용 디지털 튜너이다. 12국 랜덤 메모리, 자동 스윕, 수동 스텝 튜닝을 갖추고 DGL 검파 및 공진기 제어 스테레오 디모듈레이터로 안정적인 FM 수신을 지향한다. 이전 T-106의 AM/FM 구성과 달리 FM 재생에 집중한 모델이며, 고정·가변 RCA 출력을 함께 제공한다.
12개 FM 방송국을 임의의 프리셋 위치에 저장하고 즉시 호출한다.
UP/DOWN 버튼으로 인접 방송국을 자동 탐색해 수신한다.
녹음용 고정 출력과 출력 레벨을 조절할 수 있는 가변 출력을 함께 제공한다.
신호 강도와 멀티패스 상태를 선택 표시해 안테나 방향 및 설치 위치 조정에 활용할 수 있다.
주파수를 쿼츠 기준으로 고정해 온도 변화와 시간 경과에 따른 동조 편차를 억제한다.
입력단과 증폭단에 이중 동조 회로 및 튜닝 버퍼 앰프를 적용해 강한 인접 신호에 의한 RF 상호변조 억제를 돕는다.
고속 CMOS IC의 지연 시간을 이용하는 Differential Gain Linear 검파 회로로 FM 신호를 복조한다.
인접 채널 간섭 정도에 따라 선택도를 전환할 수 있도록 두 종류의 IF 필터를 갖췄다.
PLL과 세라믹 공진기를 결합한 스테레오 복조 회로로 스테레오 분리 특성의 장기 안정성을 지향한다.
더블 튜닝 프론트엔드와 NORMAL·NARROW 선택도 전환은 강한 인접국 간섭이 있는 환경에서 방송국 분리를 조절하는 데 유리하다. 멀티패스 및 신호 강도 표시를 이용해 안테나 위치를 조정할 수 있으며, 실제 약전계 수신 안정성은 외부 안테나의 성능, 설치 환경, 송신소와의 거리 및 반사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DGL 검파와 공진기 제어 스테레오 디모듈레이터는 낮은 왜곡과 안정적인 스테레오 복조를 목표로 한 구성이다. NARROW 선택도는 혼신 억제에 활용할 수 있지만, 수신 조건과 방송 신호 품질에 따라 음질 및 스테레오 분리도 체감은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