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방송 대역
FM, MW 및 LW 대역을 선택해 지역별 아날로그 라디오 방송을 수신한다.
T51은 분리형 하이파이 시스템에서 지상파 라디오를 재생하도록 설계된 DiVA AM/FM 튜너이다. FM·MW·LW의 세 대역을 지원하고, PLL 방식 주파수 합성과 자동·수동 튜닝, 전면 프리셋 버튼 및 동봉 리모컨으로 방송국을 운용한다. 두 쌍의 고정 레벨 RCA 출력을 제공해 앰프의 튜너 또는 일반 라인 입력에 연결할 수 있다.
FM, MW 및 LW 대역을 선택해 지역별 아날로그 라디오 방송을 수신한다.
FM 16개와 AM 8개의 방송국을 저장하고 전면 버튼 또는 리모컨으로 호출한다.
CR-389 리모컨으로 튜너의 기본 조작과 저장 방송국 선택을 지원한다.
동일한 고정 레벨 스테레오 출력을 두 쌍 제공해 앰프와 녹음기기 등의 연결 구성을 마련한다.
마이크로컨트롤러 내장 PLL이 FM 및 AM 프런트엔드의 튜닝 전압을 제어해 정확한 주파수 설정을 담당한다.
FM 10.7MHz IF 경로에 세라믹 필터를 적용했으며, 선택도 조정용 추가 필터 구성도 마련했다.
전용 스테레오 디코더와 19kHz 노치 필터를 사용해 FM 스테레오 신호의 잔류 파일럿 톤을 줄이도록 구성했다.
모노 모드에서는 오프튜닝 시의 스테레오 뮤트를 해제해 약한 방송국도 청취할 수 있게 한다.
FM부는 8µV 수준의 감도와 60dB 초과의 인접 채널 선택도를 제시한다. 외부 75Ω FM 안테나 연결이 가능하고 자동 탐색과 온튜닝 표시를 제공하므로, 적절한 안테나를 설치한 환경에서 방송국 탐색과 인접 채널 분리에 활용할 수 있다. 실제 약전계 수신과 멀티패스 대응은 안테나 높이·방향, 송신소 거리 및 건물 반사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FM 스테레오 수신 시에는 19kHz 노치 필터와 디엠퍼시스·저역통과 필터를 거친 아날로그 출력을 사용한다. 약한 FM 신호에서는 모노 전환으로 스테레오 잡음을 줄일 수 있으며, 고정 레벨 RCA 출력은 일반 인티앰프나 프리앰프의 라인 입력 연결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