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중심 주파수 보정
자동 주파수 제어 기능이 선국한 방송국의 중심 주파수에 맞추도록 돕고, 필요 시 해제할 수 있다.
T40은 FM 방송 재생에 집중한 아날로그 방식의 분리형 튜너이다. 디지털 주파수 표시창을 갖췄지만 튜닝은 노브로 연속 조작하며, AFC로 방송국 중심 주파수에 맞춘다.
300kHz 와이드와 150kHz 내로우 IF 대역폭, Local/DX 전환, 신호 조건에 따라 작동하는 뮤팅·스테레오 블렌드 기능을 제공한다. T43 이전의 40 시리즈 모델로, 프리셋이나 RDS보다 수동 선국과 수신 조건 조절에 중점을 둔 구성이다.
자동 주파수 제어 기능이 선국한 방송국의 중심 주파수에 맞추도록 돕고, 필요 시 해제할 수 있다.
일반 수신용 300kHz 와이드 모드와 인접 채널 간섭을 줄이는 150kHz 내로우 모드를 선택한다.
강한 근거리 방송과 원거리·약한 방송 신호에 맞춰 수신 조건을 조절한다.
RCA와 5핀 DIN 아날로그 출력을 제공해 동시대 Creek 앰프 및 일반 인티앰프와 연결할 수 있다.
주파수는 노브로 연속 조작하며, 녹색 디지털 표시창은 100kHz 단위로 현재 주파수를 표시한다.
디튜닝, 신호대잡음비, 신호 강도 정보를 바탕으로 뮤팅과 스테레오·모노 블렌드 동작을 제어한다.
신호가 약해지거나 간섭이 발생할 때 좌·우 채널을 점진적으로 혼합해 청취 잡음을 줄이도록 설계했다.
RF 프론트엔드의 자동 이득 제어와 Local/DX 전환으로 강한 입력 신호에서의 과부하 대응을 지원한다.
75Ω 언밸런스와 300Ω 밸런스 안테나 입력을 제공해 동축 케이블 및 평행 피더 연결에 대응한다.
T40은 AFC, 자동 뮤팅, 신호 조건 연동 블렌드 및 와이드·내로우 IF 전환을 통해 수신 상황에 대응한다.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와이드 모드로 대역폭을 확보하고, 인접 채널 간섭이나 원거리 수신에서는 내로우 모드와 Local/DX 설정을 활용할 수 있다. 실제 수신 품질은 안테나의 종류와 설치 위치, 송신소 거리, 건물 반사에 크게 좌우된다. 청감 평가에서는 매끄럽고 약간 온기가 느껴지는 편안한 재생 성향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스테레오 신호가 불안정한 조건에서는 블렌드와 모노 전환이 잡음 및 플러터의 거슬림을 낮추는 데 유용하며, 안정적인 수신을 위해서는 정확한 선국과 적절한 외부 안테나 연결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