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D 시스템
Direct Linear Reception Circuit, IF 왜곡 보정, Direct Linear Loop Detector, Direct Pure Decoder를 조합한 FM 수신 회로 구성이다.
KT-1100D는 1987년 출시된 FM/AM 분리형 튜너로, RF·IF·검파·MPX 디코더를 아우르는 Kenwood 4D 시스템을 중심 설계로 사용한다. Direct/Distance RF 선택, Wide/Narrow IF 대역폭 선택, 16국 프리셋과 FM 자동 튜닝을 갖추며, 일본 내수 사양의 FM 대역은 76–90MHz이다.
Direct Linear Reception Circuit, IF 왜곡 보정, Direct Linear Loop Detector, Direct Pure Decoder를 조합한 FM 수신 회로 구성이다.
안테나 신호 조건에 맞춰 RF 동작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Wide/Narrow 선택으로 음질 중심 운용과 인접 채널 간섭 대응을 조절한다.
FM과 AM 합계 16개 방송국을 저장하며 FM 자동 탐색을 지원한다.
내장 테스트 톤과 변조 표시를 이용해 방송 녹음 레벨을 맞출 수 있다.
RF 프론트엔드에서 불필요한 혼변조와 간섭의 영향을 줄이도록 설계한 수신 회로이다.
Direct Linear Loop Detector와 IF 왜곡 보정 회로를 결합해 검파 단계의 왜곡을 관리한다.
스테레오 복조 회로를 독립적으로 구성해 채널 분리 특성을 확보한다.
전원과 각 회로 블록의 배선을 짧게 구성해 회로 간 전원 경로 간섭을 억제하도록 한 레이아웃 설계이다.
고정 및 가변 레벨의 아날로그 출력단을 분리해 프리앰프와 녹음 장치 연결에 대응한다.
FM Distance 모드의 공식 실용 감도는 0.95μV이며, Wide/Narrow IF 선택도는 각각 70dB와 100dB이다. 약전계에서는 Distance 모드가, 인접 방송국 간섭이 있는 환경에서는 Narrow 모드가 활용 범위를 넓힌다. 실제 수신 결과는 FM 안테나의 품질·설치 위치와 멀티패스 환경에 크게 좌우된다. FM 스테레오 분리도는 Wide 모드에서 1kHz 기준 71dB, Narrow 모드에서 55dB로 제시된다. 4D 시스템과 Pentacle Circuit은 수신 회로의 왜곡 관리와 전원 경로의 안정성을 중시한 구성으로, 방송 음원의 정보량과 스테레오 이미지를 살리는 방향의 설계이다. 일본 내수 사양은 76–90MHz만 수신하므로 한국에서는 87.5–90MHz 구간만 FM 수신이 가능하다. AM도 531–1602kHz 범위로 동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