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모드 APR
수신 신호의 세기, 잡음, 인접 채널 간섭을 분석해 LOCAL/DX와 AUTO/MONO 동작을 조절한다.
T-4211은 분리형 하이파이 시스템용 FM/AM 튜너로, 디지털 신시사이즈드 튜닝과 2모드 APR(Automatic Precision Reception)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수신 신호의 세기·잡음·인접 채널 간섭을 분석해 수신 조건에 맞춰 선택도, 감도, 채널 블렌딩을 조절하며, RDS 정보 표시와 3개 그룹으로 나뉜 30개 메모리를 제공한다. 동일 섀시 기반의 T-4040과 달리 RDS 기능을 갖춘 모델이다.
수신 신호의 세기, 잡음, 인접 채널 간섭을 분석해 LOCAL/DX와 AUTO/MONO 동작을 조절한다.
PS, PTY, RT, TP, CT 정보를 표시해 방송국 및 프로그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숫자 버튼으로 원하는 방송 주파수에 직접 접근할 수 있다.
A·B·C 3개 그룹에 FM/AM 방송국을 총 30개까지 저장한다.
RI 호환 Onkyo 시스템과 연결해 시스템 리모컨으로 제어할 수 있다.
주파수를 디지털 방식으로 설정해 방송국 탐색과 프리셋 호출의 재현성을 확보한다.
단일 튜닝 전압으로 연동되는 바랙터 다이오드 구성으로 정확한 동조를 뒷받침한다.
RF 수신부에 MOSFET과 오실레이터 버퍼를 적용해 수신 감도와 선택도 설계를 구성한다.
마이크로프로세서가 수신 상태에 따라 선택도와 스테레오 동작을 조절해 잡음 및 인접 채널 간섭을 낮춘다.
회로 기판을 기계적으로 분리하는 구조를 적용해 동조부의 안정성을 고려했다.
FM 수신부는 0.9µV(DIN, 모노)의 사용 감도, 1.5dB 캡처 레이쇼, 55dB의 인접 채널 선택도를 제시한다. 강한 방송국과 약한 방송국이 공존하는 환경에서는 APR이 LOCAL/DX와 AUTO/MONO 상태를 조절해 과입력, 인접 채널 간섭, 스테레오 잡음에 대응한다. 다만 실제 약전계 수신과 방송국 분리도는 FM 안테나의 지향성, 설치 높이 및 주변 반사 환경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FM 스테레오 출력은 30Hz–15kHz 주파수 응답, 66dB 신호대잡음비, 0.2% 전고조파왜율, 1kHz에서 40dB 스테레오 분리도를 바탕으로 방송 음원을 재생한다. 약한 FM 신호에서는 모노 전환으로 히스 노이즈를 줄일 수 있으며, 실외 FM 안테나와 적절한 AM 루프 안테나 배치가 안정적인 수신에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