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국 랜덤 프리셋
FM과 AM 방송국을 합계 30개까지 자유롭게 저장하고 호출할 수 있다.
F-208은 1999년에 출시된 FM/AM 디지털 신시사이저 튜너이다. 30개의 FM·AM 통합 랜덤 프리셋, 직접 주파수 입력, 4문자 방송국명 메모리와 메모리 스캔을 제공하며, 강한 FM 신호에서 왜곡을 줄이기 위한 RF 감쇠기를 갖춘다. RDS를 탑재한 별도 F-208RDS와 달리 기본 F-208은 RDS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FM과 AM 방송국을 합계 30개까지 자유롭게 저장하고 호출할 수 있다.
숫자 버튼으로 원하는 방송 주파수를 직접 입력할 수 있다.
저장한 각 방송국에 최대 4자의 이름을 등록해 식별할 수 있다.
선택한 클래스에 저장된 방송국을 순차적으로 청취하며 찾을 수 있다.
강한 FM 전파 환경에서 RF ATT를 켜 수신 왜곡을 줄이도록 구성했다.
디지털 주파수 표시와 단계식 동조를 사용해 방송 주파수를 정확히 선택하도록 설계했다.
동축 케이블 기반의 75Ω FM 안테나 연결을 지원해 외부 안테나 환경에 대응한다.
세 개 클래스에 각 10개씩, 총 30개의 방송국을 저장하는 메모리 구성을 사용한다.
FM 스테레오 신호가 불안정한 환경에서 모노 수신을 선택할 수 있다.
호환 Pioneer 컴포넌트와 시스템 리모트 연결을 지원한다.
FM은 75Ω 외부 안테나를 연결할 수 있으며, 자동·수동 동조와 직접 주파수 입력을 함께 제공해 방송국 탐색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강전계 지역에서는 RF 감쇠기를 사용해 과도한 입력에 대응할 수 있고, 약전계나 멀티패스 환경에서는 안테나의 설치 위치·방향 및 케이블 상태가 수신 안정성에 큰 영향을 준다. FM 스테레오 출력의 공식 주파수 응답은 30Hz–15kHz이며, 아날로그 RCA 출력으로 앰프의 라인 입력에 연결한다. 스테레오 신호가 불안정할 때 MPX 모노 모드를 사용하면 잡음과 다중경로 영향이 두드러지는 방송을 보다 안정적으로 들을 수 있다. 실제 음질은 방송국의 송출 품질과 안테나 환경, 연결 시스템에 따라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