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DAB/DAB+ 통합 수신
아날로그 FM과 DAB/DAB+ 디지털 라디오를 전면 패널과 리모컨에서 선택해 청취한다.
T14는 FM과 DAB/DAB+ 방송, Wi‑Fi 기반 DTS Play‑Fi 스트리밍을 하나의 분리형 소스기기에 통합한 모델이다. 상위급 14 시리즈의 튜너로서 TI 32비트/384kHz DAC, RCA 아날로그 출력, 동축 디지털 출력을 갖춰 앰프에 직접 연결하거나 별도 DAC를 중심으로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아날로그 FM과 DAB/DAB+ 디지털 라디오를 전면 패널과 리모컨에서 선택해 청취한다.
듀얼 밴드 Wi‑Fi와 DTS Play‑Fi를 통해 네트워크 기반 음악 재생을 지원한다.
내장 TI DAC를 사용해 방송 및 네트워크 소스를 RCA 아날로그 출력으로 전달한다.
동축 S/PDIF 출력으로 디지털 신호를 별도 DAC나 디지털 입력 장비에 전송한다.
FM 방송이 제공하는 방송국명, 라디오 텍스트, 프로그램 유형, 시각 정보를 표시한다.
FM과 DAB에 각각 75Ω F형 안테나 입력을 마련해 수신 대역별 외부 안테나 구성이 가능하다.
증폭부와 분리된 튜너·네트워크 소스 구조로 인티앰프나 프리앰프의 라인 입력에 연결한다.
802.11a/b/g/n 듀얼 밴드 무선 연결과 WPS 설정을 지원해 Play‑Fi 네트워크 재생에 사용한다.
RS-232, Rotel Link, 12V 트리거 입·출력을 갖춰 호환 시스템 및 제어 환경에 통합할 수 있다.
FM부는 22.2dBf의 실용 감도와 75Ω 외부 안테나 입력을 갖춘다. 약전계 환경에서는 외부 안테나의 설치 위치와 방향이 수신 안정성에 큰 영향을 주며, 모노 전환은 약하거나 먼 FM 방송의 잡음 억제에 활용할 수 있다. 자동 스캔은 강한 방송국만 또는 전체 방송국을 대상으로 설정할 수 있다. DAB/DAB+는 Band III를 수신하지만, 국내에서는 일반적인 DAB/DAB+ 라디오 방송 환경이 제한적이므로 실사용의 중심은 FM과 네트워크 재생이 된다. 아날로그 출력은 내장 DAC를 거치고, 동축 출력 사용 시에는 연결한 외부 DAC와 앰프가 최종 음색 및 해상력에 직접 영향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