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 FM 수신 제어
수신 상태에 맞춰 RF 및 IF 대역폭을 자동 조절해 방송국 탐색과 수신 안정성을 돕는다.
ST-G70은 1990년대 Technics 분리형 컴포넌트 라인업의 고급 FM/AM 튜너이다. 전자식 주파수 제어와 39개 프리셋을 기반으로 편의성을 확보하면서, 수신 상황에 따라 RF 및 IF 대역폭을 조절하는 Auto FM 기능과 Super Narrow IF 모드를 제공한다. Twin Quartz DC 제어와 Class AA 출력단, 선형 스위칭 DC MPX 회로를 적용해 안정적인 튜닝과 아날로그 출력 품질을 함께 중시한 모델이다.
수신 상태에 맞춰 RF 및 IF 대역폭을 자동 조절해 방송국 탐색과 수신 안정성을 돕는다.
인접 주파수 간섭이 있는 환경에서 IF 대역폭을 좁혀 방송국 분리에 활용할 수 있다.
FM과 AM 방송국을 합계 39개까지 저장하고 전면 패널에서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주파수 업·다운 조작과 디지털 표시를 결합해 미세한 수동 탐색과 일상적인 선국을 지원한다.
두 개의 수정 발진 기반 DC 제어로 튜닝 주파수의 안정적인 잠금을 담당한다.
RF와 IF에 Normal 및 Super Narrow 대역을 두어 강한 인접국 간섭 환경에 대응할 수 있게 설계했다.
FM 스테레오 복조 단계의 왜곡 저감과 다이내믹 레인지 확보를 목표로 적용한 회로다.
튜너의 라인 출력 단계에 Class AA 앰프를 사용해 프리앰프 또는 인티앰프 연결을 위한 아날로그 신호를 처리한다.
FM 수신부는 자동 RF·IF 제어와 Super Narrow IF 선택을 갖춰, 인접 방송국이 많은 환경에서 방송국 분리를 조절할 수 있는 구성이 특징이다. 공식 사양상 FM 선택도는 Normal 모드 55dB, Super Narrow 모드 30dB이며, 약전계 수신과 멀티패스 억제의 실제 결과는 외부 안테나의 성능·설치 위치·주변 반사 환경에 크게 좌우된다. 스테레오 출력은 낮은 왜율과 Class AA 출력단을 바탕으로 방송의 음성 정보와 음악 신호를 정돈된 라인 레벨로 전달하는 방향이다. Super Narrow 모드는 간섭 억제에 유용하지만, 수신 환경과 방송 신호 품질에 따라 음의 개방감 및 스테레오 안정성의 체감은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