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련 FM 가변 커패시터
FM 프론트엔드의 5련 가변 커패시터로 방송국 선택과 튜닝 정밀도를 뒷받침한다.
CT-1010은 1977~1980년경 Yamaha의 분리형 Natural Sound 계열에서 FM과 AM을 함께 수신하도록 설계된 고급 튜너이다. 5련 FM 가변 커패시터, PLL MPX 디코더, 수동 튜닝 시 AFC 자동 해제, 신호·센터 튜닝 계기를 갖추며, 동시기 CT-810보다 높은 이미지 주파수 제거 성능을 내세운 모델이다.
FM 프론트엔드의 5련 가변 커패시터로 방송국 선택과 튜닝 정밀도를 뒷받침한다.
FM 스테레오 복조에 PLL 방식 MPX 디코더를 사용하며 19kHz 파일럿 성분 억제 회로를 갖춘다.
다이얼로 직접 선국하며, 튜닝 조작 중 AFC를 자동 해제해 정확한 주파수 맞춤을 돕는다.
333Hz 녹음 기준 신호 발생기를 내장해 FM 방송 녹음 레벨 조정에 활용할 수 있다.
FM 5련 및 AM 3련 동조부를 사용해 각 대역의 선국 회로를 구성한다.
FM 이미지 주파수 제거 성능을 110dB로 제시해 원치 않는 혼변조 성분을 줄이는 설계이다.
PLL MPX 디코더와 파일럿 캐리어 제거 회로를 적용해 FM 스테레오 신호 복조를 담당한다.
신호 강도와 정확한 중심 동조 상태를 별도 계기로 표시해 안테나 방향 조정과 수동 선국을 돕는다.
FM부는 1.9µV의 IHF 모노 감도, 85dB 유효 선택도, 1.0dB 캡처 비를 제시한다. 신호 강도·센터 튜닝 계기와 수동 AFC 제어를 통해 정확한 선국을 돕고, 인접 방송국이 강한 환경에서는 안테나 설치와 정렬 상태가 실제 분리도에 큰 영향을 준다. 약전계 FM 스테레오에서는 모노 전환과 적절한 외부 안테나가 안정적인 청취에 유리하다. FM 스테레오 기준 30Hz–15kHz의 주파수 응답과 1kHz 52dB의 채널 분리도를 제시한다. 방송 신호와 기기 상태가 양호할 때는 개방감과 투명도가 살아나는 경향으로 평가되며, 빈티지 기기 특성상 실제 음질과 수신 안정성은 RF·IF 정렬, 가변 커패시터 및 스위치 접점, 전원부 부품의 정비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