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칭형 4웨이·7유닛 배열
7개의 콘·돔 드라이버를 대칭 배치해 약 3–4.5m 거리에서 각 유닛의 시간차를 최소화하고 점음원에 가까운 방사를 지향한다.
Sarastro는 Acapella Audio Arts가 시간정합 스피커 시스템을 연구하던 시기에 개발한 대형 밀폐형 4웨이 모델이다. 브랜드의 대표적인 혼 시스템과 달리 콘·돔 드라이버 7개를 대칭적으로 배치하고, 대형 수동 크로스오버와 기계적 구조를 함께 조율해 수 m 거리에서 점음원에 가까운 시간 응답과 음상 통합을 목표로 한다.
높이는 약 2.2m, 무게는 약 240kg에 이르며 3Ω 부하와 비교적 낮은 감도로 인해 충분한 전류 공급 능력을 갖춘 고출력 앰프가 필요하다. 제조사 아카이브에는 설계와 소재 투입을 강화한 Sarastro Referenz가 함께 소개되며, Sarastro 계열은 전문 녹음 스튜디오의 레퍼런스 모니터로도 사용되어 왔다.
7개의 콘·돔 드라이버를 대칭 배치해 약 3–4.5m 거리에서 각 유닛의 시간차를 최소화하고 점음원에 가까운 방사를 지향한다.
높이 약 2.2m, 무게 약 240kg의 대형 밀폐형 캐비닛에 4웨이·7유닛 구성을 수납한다.
대형의 복합 수동 크로스오버와 기계적 구조를 함께 조율해 넓은 대역에서 위상과 임피던스 변화를 정돈하는 데 초점을 둔다.
제조사 아카이브는 구조와 소재 투입을 강화한 Sarastro Referenz를 함께 소개하며, 기본 Sarastro는 이 계보의 초기 모델로 기록한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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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m
제조사가 제시한 음향적 초점 범위로, 이 거리에서 각 드라이버의 도달 시간차가 거의 0에 가깝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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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음
높이 약 2.2m, 무게 약 240kg의 대형 스피커로 충분한 청취 거리와 설치 공간을 확보하는 구성이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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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높음
대형·중량 캐비닛의 반입과 수평 조정이 필요하며, 대칭 배열의 시간정합을 살리려면 좌우 배치와 3–4.5m 청취 거리를 정밀하게 맞춰야 한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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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stro는 대형 다중 유닛 구성에도 불구하고 소리가 한 지점에서 출발하는 듯한 시간적 통합과 정밀한 음상 재현을 핵심으로 한다. 동시대 평가에서는 대편성 오케스트라에서 악기 위치가 또렷하게 그려지고, 무대의 높이·폭·깊이와 각 악기의 독립성이 잘 유지되는 성향이 언급된다. 저역은 밀폐형 대형 캐비닛과 충분한 구동력을 바탕으로 단단하게 뻗고, 중·고역은 과도한 혼의 존재감보다 자연스러운 연결과 세부 묘사에 초점을 둔다. 고전류 앰프와 정확한 위치 조정이 뒷받침되면 대규모 편성의 스케일, 중심 음상, 미세한 다이내믹을 설득력 있게 재현하는 타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