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C 제약층 캐비닛
18–22mm HDF·비투멘 제약층과 브레이싱으로 캐비닛 공진을 억제하면서 오리지널 AE1의 높은 질량 설계를 계승한다.
AE1 40th Anniversary는 Acoustic Energy의 상징적 소형 모니터 AE1을 바탕으로 새 드라이버와 캐비닛 구조를 적용한 현행 기념 모델이다. 5인치 스펀 하드 아노다이즈드 알루미늄 미드·베이스와 1.1인치 알루미늄 돔 트위터, 2.8kHz 크로스오버를 사용한다. 오리지널의 콘크리트 라이닝 대신 RSC 제약층 HDF·비투멘 캐비닛을 적용하고, 트윈 프런트 포트에는 내부 플레어를 더했다.
18–22mm HDF·비투멘 제약층과 브레이싱으로 캐비닛 공진을 억제하면서 오리지널 AE1의 높은 질량 설계를 계승한다.
전면의 두 포트에 내부 플레어를 적용해 공기 흐름을 다듬고 저역 출력을 확보한다.
오리지널 AE1의 Signature 버전에서 영감을 받은 저차 필터와 고급 부품을 사용해 두 드라이버를 2.8kHz에서 연결한다.
오리지널의 금속 콘과 금속 돔 구성은 유지하되, 새 드라이버와 쇼팅 링으로 설계를 갱신했다.
미표기
미표기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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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m
두 스피커 간격을 2–3m로 두고 좌우 대칭 환경을 확보한다.
0.5–1.5m
후벽에 가까워질수록 저역과 저중역의 양감은 늘고, 중역 명료도와 음상 깊이는 달라질 수 있다.
1m 이상
측벽 초기 반사를 줄이고 좌우의 음향 조건을 가깝게 맞춘다.
청취 위치를 향한 토인
두 스피커를 주 청취 위치 쪽으로 향하게 설치하고, 토인 각도로 음상 초점과 무대 폭을 조정한다.
적합
소형 모니터 구조와 전면 포트를 바탕으로 소·중형 청취 환경에서 운용하기 좋다.
보통
견고하고 질량을 확보한 플로어 스탠드에 설치하고, 벽면 거리와 토인을 조정해야 한다.
보통
후벽과의 거리에 따라 저역 및 저중역의 양감이 변하므로 포지션 조정이 필요하다.
전체적으로 빠른 트랜지언트와 강한 리듬 표현, 또렷한 다이내믹이 두드러진다. 작은 캐비닛 크기에 비해 저역의 펀치와 스케일감이 좋고, 음상은 집중도와 선명도를 우선하는 성향이다. 중역은 온기가 있는 자연스러운 질감을 유지하며, 고역은 해상력과 제어력을 갖추면서도 과도한 자극을 줄인 방향이다. 충분한 구동력을 갖춘 앰프와 조합할수록 투명도와 다이내믹의 장점이 잘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