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버별 80W 앰프
미드·우퍼와 트위터에 각각 80W 장기 정격 앰프를 배치한 바이앰프 구조이다.
S1A는 ADAM Audio의 구형 S 시리즈에서 가장 컴팩트한 니어필드 모니터 역할을 맡았던 모델이다. 5인치 HexaCone 미드·우퍼와 ART 트위터를 2.2kHz에서 연결하고, 각 드라이버에 전용 앰프를 배치한 2웨이 액티브 설계이다. 7.4L 베이스 리플렉스 인클로저와 후면 입력·룸 보정 조작부를 갖추며, 후속 모델은 S1X이다.
미드·우퍼와 트위터에 각각 80W 장기 정격 앰프를 배치한 바이앰프 구조이다.
71cm² 진동판 면적의 ART 트위터를 사용해 35kHz까지의 고역 응답을 구현한다.
입력 감도, 트위터 레벨, 6kHz 이상 및 150Hz 이하 룸 EQ를 후면에서 조절할 수 있다.
7.4L 인클로저와 8kg의 크기로, S 시리즈의 소형 근거리 모니터 역할을 수행한다.
6–15㎡ (약 1.8–4.5평)
책상 또는 소형 컨트롤룸의 근거리 청취 환경에 적합하다.
약 1–1.5m
트위터가 귀 높이에 오도록 배치하고, 직접음이 우세한 거리에서 청취한다.
약 1–1.5m
근거리 모니터링을 기준으로 청취 거리와 유사한 간격에서 시작한다.
최소 40cm
벽면 초기 반사를 줄이기 위해 제조사 권장 거리를 확보한다.
최소 40cm
측벽 초기 반사로 인한 음상 흐림을 줄이기 위해 좌우 여유를 둔다.
약한 토인부터 조정
좌우 스피커와 청취점이 정삼각형에 가깝도록 두고, 중앙 음상과 고역 에너지를 들으며 소폭 조절한다.
적합
소형 작업실의 니어필드 모니터링에 맞는 크기와 출력 구성이다.
보통
안정적인 스탠드 또는 견고한 책상 위에 설치하고, XLR 연결과 후면 보정값 조절이 필요하다.
보통
벽면과 가까운 경우 150Hz 이하 룸 EQ를 사용해 저역 균형을 조절한다.
ART 트위터와 HexaCone 미드·우퍼의 조합은 고역의 미세 정보와 음상 윤곽을 확인하기 쉬운 분석적 성향에 초점을 둔다. 2.2kHz 액티브 크로스오버와 드라이버별 증폭은 근거리에서 중역의 분리도와 트랜지언트 확인에 적합하다. 40Hz까지 확장되는 저역은 소형 니어필드 모니터로서 유효하지만, 대형 메인 모니터처럼 초저역의 양감과 규모를 목표로 한 구성은 아니다. 후면의 저·고역 보정과 트위터 레벨 조절 폭이 있어, 벽면 반사와 작업 공간의 흡음 상태에 맞춰 균형을 다듬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