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버별 150W 앰프
우퍼와 ART 트위터를 각각 150W로 구동하는 바이앰프 액티브 설계이다.
S2.5A는 ADAM Audio 구형 S 시리즈의 대형 2웨이 액티브 스튜디오 모니터이다. 9인치 HexaCone 우퍼와 ART 트위터를 조합하고, 각 드라이버를 150W 앰프로 개별 구동한다. 18.6L 베이스 리플렉스 인클로저와 1.8kHz 액티브 크로스오버를 적용했으며, 현행 S2V가 후속 모델이다. 입력 감도, 트위터 레벨 및 저·고역 Room EQ를 조절할 수 있어 작업실의 음향 조건에 맞춘 보정이 가능하다.
우퍼와 ART 트위터를 각각 150W로 구동하는 바이앰프 액티브 설계이다.
일반적인 돔 방식과 다른 가속 리본 구조로 고역의 빠른 응답과 미세한 정보를 재생하도록 설계했다.
대형 HexaCone 우퍼와 18.6L 베이스 리플렉스 캐비닛으로 2웨이 구성에서 저역 재생 범위를 확보한다.
입력 감도 ±10dB, 트위터 게인 ±4dB, 150Hz 이하 및 6kHz 이상 Room EQ ±6dB를 제공한다.
15–35㎡ (약 4.5–10.6평)
대형 9인치 우퍼와 높은 출력 여유를 고려하면 기본적인 흡음과 대칭 배치가 가능한 중형 규모의 작업 공간에 적합하다.
1.5–2.5m
근거리부터 중거리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드라이버 통합과 음상 형성을 위해 충분한 청취 거리를 확보한다.
청취 거리와 유사하게
좌우 간격과 청취 거리를 정삼각형에 가깝게 설정하고, 최종 위치는 음상과 저역 응답을 들으며 조정한다.
40cm 이상
초기 반사와 저역 간섭을 줄이기 위해 벽면에서 거리를 둔다.
40cm 이상
초기 반사가 공간 정보와 정위감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도록 좌우 측벽과 거리를 확보한다.
약한 토인
두 스피커가 청취 위치보다 약간 뒤를 향하도록 조정하면 고역 에너지와 중앙 음상 사이의 균형을 맞추기 좋다.
제한적
작은 방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나, 크기와 출력 여유를 고려하면 저역 반사 관리와 흡음 처리가 필요하다.
보통
별도 파워앰프는 필요 없지만, 견고한 스탠드, 트위터 높이 조절, 좌우 대칭 배치 및 Room EQ 설정이 중요하다.
보통
9인치 우퍼의 저역 에너지는 벽면과 코너에 가까울수록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저역 Room EQ를 함께 조정한다.
S2.5A는 ART 트위터를 중심으로 과도응답이 빠르고 세부 정보가 선명하게 드러나는 성향이다. 중역의 윤곽과 보컬의 미세한 변화가 또렷하며, 음상은 배치를 맞추면 넓고 안정적으로 형성한다. 고역은 개방적이고 에너지가 충분해 흡음이 적은 공간에서는 밝게 느껴질 수 있다. 저역은 양감 자체보다 킥드럼과 베이스의 어택 및 중저역 정보를 명료하게 제시하는 편이며, 전면 패널의 트위터 게인과 Room EQ 조절이 청취 균형에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