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드라이버 4웨이 메인 모니터
대형 저역 드라이버 2개와 중·고역 X-ART 유닛을 조합해 대형 제작 공간의 높은 음압 요구에 대응한다.
S7A MK2는 대형 컨트롤룸과 포스트프로덕션 환경을 위한 ADAM Audio의 구형 플래그십 메인 모니터이다. 2개의 15인치 페이퍼 우퍼, 2개의 9인치 HexaCone 미드우퍼, 2개의 X-ART 미드레인지, 1개의 X-ART 트위터로 이루어진 7드라이버 4웨이 구성에 채널별 PWM 증폭을 결합한다.
전면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와 세로축 대칭 드라이버 배열을 채택해 높은 음압 재생과 넓은 모니터링 대역을 목표로 한다. 전면 제어부에서는 입력 감도와 대역별 레벨, 저·고역 셸프 EQ, 3밴드 저역 EQ 및 X-Curve 필터를 조정할 수 있다.
대형 저역 드라이버 2개와 중·고역 X-ART 유닛을 조합해 대형 제작 공간의 높은 음압 요구에 대응한다.
트위터 양쪽에 X-ART 미드레인지를 배치한 구조로, 콘솔·데스크 등 수평면에서 생기는 초기 반사의 영향을 줄이도록 설계했다.
넓은 전면 포트가 대형 인클로저의 저역 재생을 보조하며, 벽면 매립형 메인 모니터 설치에도 대응한다.
드라이버를 단단한 알루미늄 허니컴 플레이트에 결합해 인클로저와 드라이버 사이의 기계적 안정성을 높이는 구조이다.
대역별 드라이버 레벨과 저·고역 셸프, 3밴드 저역 EQ, X-Curve 필터를 갖춰 제어실 환경에 맞춘 조정이 가능하다.
대형 제어실·포스트프로덕션 공간
대형 메인 모니터용 제품이므로 충분한 청취 거리와 흡음·확산 처리를 갖춘 공간에 적합하다.
2m 이상
대형 배플과 4웨이 드라이버가 청취 위치에서 하나의 음원으로 통합되도록 충분한 거리를 확보한다.
청취 거리와 같은 변 길이
좌우 스피커와 청취 위치가 정삼각형에 가깝도록 구성한 뒤, 실제 제어실 폭과 콘솔 위치에 맞춰 미세 조정한다.
룸 설계에 맞춰 조정
전면 포트 구조이지만 대형 저역 출력이므로 후벽과의 관계를 측정과 청취로 조정하고, 저역 EQ를 함께 활용한다.
좌우 대칭 거리 확보
측벽 반사가 좌우로 다르게 생기지 않도록 대칭 배치를 우선하고, 초기 반사 지점에는 흡음 또는 확산 처리를 고려한다.
청취 위치를 향한 대칭 토인
좌우 스피커와 청취 위치를 대칭으로 맞추고, 각 스피커의 중·고역 축이 귀를 향하도록 조정한다.
낮음
크기와 최대 음압, 저역 확장 특성상 소규모 무처리 룸보다 대형 전문 제어실에 적합하다.
높음
스피커당 261kg의 대형 제품이므로 구조적으로 안전한 설치 기반과 전문적인 배치·룸 튜닝이 필요하다.
높음
듀얼 15인치 우퍼의 저역 에너지가 큰 만큼 작은 공간이나 저역 처리가 부족한 공간에서는 룸 모드의 영향을 크게 받을 수 있다.
넓은 재생 대역과 다중 드라이버 구성을 바탕으로, 높은 음압에서도 저역부터 고역까지 정보를 분리해 확인하는 메인 모니터 성격이 강하다. 대형 저역 유닛은 깊은 저역의 양감을 확보하는 한편, 전면 EQ와 배치 조건에 따라 저역 밸런스를 정밀하게 맞추는 운용이 중요하다. X-ART 중·고역 유닛과 대칭 배열은 중심 이미지의 윤곽과 넓은 스테레오 무대 확인에 초점을 둔다. 장시간의 편집·믹싱에서는 고역 레벨과 X-Curve 설정을 청취 환경 및 작업 목적에 맞춰 조절하는 편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