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앰프 액티브 구조
미드·우퍼와 트위터에 각각 200W 및 50W의 전용 앰프를 배정해 총 250W 출력 구조를 이룬다.
S1X는 ADAM Audio의 이전 SX 시리즈에서 소형 니어필드 용도로 설계된 2웨이 액티브 모니터이다. 동 시리즈의 S2X보다 작은 6인치급 미드·우퍼를 사용하며, X-ART 트위터와 HexaCone 드라이버에 각각 전용 앰프를 배정하는 바이앰프 구조를 채택한다.
후면 XLR 아날로그 입력과 입력 감도·트위터 레벨·고역 및 저역 셸프 EQ를 갖춰 작업실 환경에 맞춘 보정이 가능하다. 현행 S Series와는 구분되는 단종 SX 세대 모델이다.
미드·우퍼와 트위터에 각각 200W 및 50W의 전용 앰프를 배정해 총 250W 출력 구조를 이룬다.
등가 2인치 진동판의 X-ART 트위터가 50kHz까지 확장된 재생 대역을 담당한다.
6인치 HexaCone 드라이버가 중역과 저역을 통합 재생하며, 2.2kHz에서 트위터와 크로스오버된다.
입력 감도, 트위터 게인, 6kHz 이상 고역 및 150Hz 이하 저역 셸프 EQ를 후면에서 조절할 수 있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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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리 청취
니어필드 모니터 용도에 맞춰 스피커와 청취자가 직접적인 삼각형 배치를 이루도록 설치한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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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40cm
주변 벽면과 최소 40cm 이상 거리를 두어 초기 반사와 저역 과장을 줄인다.
최소 40cm
측벽에서도 최소 40cm 이상 이격해 좌우 반사 조건을 가능한 한 대칭으로 맞춘다.
권장
두 스피커의 X-ART 트위터가 청취자의 귀를 향하도록 정렬한다. 토인을 조절해 중앙 음상과 고역 에너지를 맞춘다.
적합
컴팩트한 니어필드 모니터로 소규모 작업실의 근거리 청취에 적합하다.
보통
전원 연결과 밸런스드 XLR 소스가 필요하며, 후면 EQ를 사용해 방의 저역 및 고역 반사를 보정한다.
보통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이므로 벽면과 가까운 배치에서는 저역 셸프 EQ를 활용해 저역 레벨을 조절한다.
S1X는 X-ART 트위터 특유의 선명한 고역 정보와 드러나는 중역을 중심으로, 작은 크기 대비 밀도 있는 저역을 들려주는 성향이다. 보컬·효과음의 세부와 트랜지언트를 점검하는 근거리 작업에서 장점이 뚜렷하다. 높은 음압에서도 해상과 다이내믹을 유지하는 편이지만, 큰 음량에서는 고역 에너지가 강하게 느껴져 장시간 청취에 피로를 줄 수 있다. 포트형 저역은 설치 공간의 영향을 받으므로 저역 셸프 EQ와 위치 조정으로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