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ART 트위터
베를린에서 수작업으로 제작된 X-ART 트위터를 적용해 넓은 고역 재생 범위와 세밀한 신호 점검을 지원한다.
S2X는 SX Series의 2웨이 액티브 니어필드 모니터로, 7.5인치 HexaCone 우퍼와 X-ART 트위터를 결합한다. 우퍼에는 250W PWM 앰프, 트위터에는 50W Class A/B 앰프를 각각 사용하며, 전면 패널에서 입력 감도와 저·고역 보정을 조절할 수 있다. 이전 S2A의 후속 모델로 출시됐으며, 현재는 S2V가 이를 잇는 모델이다.
베를린에서 수작업으로 제작된 X-ART 트위터를 적용해 넓은 고역 재생 범위와 세밀한 신호 점검을 지원한다.
우퍼와 트위터에 각각 250W PWM 및 50W Class A/B 앰프를 배정한 2웨이 액티브 구조이다.
입력 감도의 거친·미세 조절과 80Hz EQ, 저역·고역 셸프 EQ, 트위터 게인을 전면에서 설정할 수 있다.
캐비닛 형상과 수직 방향 지향성 제어를 통해 콘솔 및 책상 표면에서 발생하는 초기 반사를 줄이도록 설계했다.
미표기
미표기
약 1.2m
니어필드 모니터 특성에 맞춰 가까운 청취 거리에서 사용한다. 이 거리에서 두 드라이버의 결합과 중앙 음상을 확인하기 좋다.
약 1.2m
근거리 모니터링에서는 청취 거리와 비슷한 간격의 삼각형 배치를 사용한다.
미표기
미표기
미표기
미표기
청취 위치를 향한 60° 삼각형 배치
두 스피커와 청취 위치가 정삼각형에 가깝도록 두고 트위터 축을 청취 위치로 맞춘다. 고역이 강하게 느껴지면 토인 각도를 소폭 완화한다.
적합
근거리 청취를 전제로 한 액티브 니어필드 모니터로, 소규모 제작 공간에서 운용하기 적합하다.
보통
파워앰프는 필요 없지만, 좌우 대칭 배치와 XLR 밸런스드 연결, 전면 EQ 조정이 필요하다.
보통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와 7.5인치 우퍼를 사용하므로 벽면과 책상 반사가 강한 환경에서는 저역 EQ와 설치 위치를 함께 조정한다.
S2X는 개방적이고 투명한 고역, 빠른 반응, 선명한 공간 정보를 중시하는 성향의 모니터이다. 전문 평가에서는 고역의 세부 묘사와 넓은 사운드스테이지, 중역의 다이내믹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저역은 양감보다 정돈된 윤곽과 정확한 확인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보컬·어쿠스틱 악기·잔향의 변화처럼 중역에 집중된 정보를 세밀하게 판단하는 데 강점이 있다. 고역 에너지가 직접적으로 느껴질 수 있으므로 전면 패널의 트위터 게인과 고역 EQ, 청취 축을 함께 조정하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