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평형 미드필드 설계
H 표기는 수평 배치에 최적화된 모델임을 뜻하며, 넓은 가로 방향의 청취 영역을 목표로 한다.
S3H는 ADAM Audio의 플래그십 S Series에 속하는 수평형 미드필드 스튜디오 모니터이다. S3A와 S3X-H의 후속 역할을 맡으며, 2개의 7인치 우퍼·4인치 DCH 하이브리드 미드레인지·S-ART 트위터를 각각 전용 앰프로 구동한다.
전면 포트를 둔 베이스 리플렉스 인클로저와 총 1,350W RMS 증폭부, 아날로그 XLR 및 AES3 입력, DSP 기반 보이싱·룸 보정 기능을 통합했다. 수평 배치에서 넓은 가로 지향성과 정교한 미드레인지 검토를 목표로 설계한 독립형 풀레인지 모니터이다.
H 표기는 수평 배치에 최적화된 모델임을 뜻하며, 넓은 가로 방향의 청취 영역을 목표로 한다.
우퍼·미드레인지·트위터에 총 1,350W RMS의 전용 증폭을 배치해 높은 헤드룸을 확보한다.
돔과 콘의 특성을 결합한 4인치 드라이버가 중역 대역을 전담한다.
6밴드 파라메트릭 EQ, 고·저역 셸빙 EQ, 5개 프리셋 메모리로 설치 환경에 맞춰 조정할 수 있다.
XLR 아날로그 입력과 AES3 디지털 입출력을 갖춰 스튜디오 모니터링 체인에 대응한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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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 거리와 동일
스피커 간격과 청취 거리를 정삼각형 기준으로 맞춰 좌우 음상과 중심 이미지를 정렬한다.
최소 400mm
저역 반사 영향을 줄이고 후면 냉각을 확보하기 위해 벽과의 거리를 유지한다.
최소 400mm
가까운 반사면으로 인한 저역 및 초기 반사를 줄이기 위해 측벽과 거리를 둔다.
청취자 귀 방향
두 스피커와 청취 위치를 정삼각형으로 배치하고, 각 스피커가 청취자의 귀를 향하도록 맞춘다.
가능
미드필드용 모델이지만 DSP 보이싱 조정과 적절한 배치를 전제로 비교적 작은 청취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높음
수평 설치와 정확한 좌우 대칭, 룸 보정, 스피커당 26.6kg의 안정적 지지가 필요하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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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모니터링을 우선하는 균형 잡힌 성향이다. 저역은 양감보다 피치와 윤곽의 판독성을 중시하며, 듀얼 우퍼의 출력 여유를 바탕으로 낮은 볼륨에서도 저역 정보가 쉽게 흐려지지 않는 특성이 반복적으로 평가된다. 중역은 보컬의 질감과 레벨 변화, 혼잡한 편곡의 분리도를 확인하기 쉬운 편이다. S-ART 트위터는 개방감과 공기감을 제공하지만 과도하게 전면으로 치고 나오기보다 장시간 작업에 부담을 낮춘 방향이며, 넓고 안정적인 음상과 깊이 표현이 강점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