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평형 메인 모니터 구조
가로 설치를 전제로 한 3웨이 구성으로, 대형 스튜디오와 컨트롤 룸의 기준 청취 환경을 겨냥한다.
S5H는 ADAM Audio S 시리즈에서 S5V와 함께 가장 큰 규모를 이루는 수평형 액티브 메인 모니터이다. 10인치 ELE HexaCone 우퍼 두 개, 4인치 DCH 하이브리드 미드레인지, S-ART 트위터를 각각 전용 증폭기로 구동한다. 미드레인지와 트위터에는 알루미늄 웨이브가이드를 적용했으며, 내장 DSP는 크로스오버 최적화와 룸 보정, 사용자 EQ 및 프리셋 운용을 담당한다. S5V의 수직형 배치와 달리 가로 설치를 전제로 하며, 대형 컨트롤 룸의 메인 모니터 용도에 맞춘 모델이다.
가로 설치를 전제로 한 3웨이 구성으로, 대형 스튜디오와 컨트롤 룸의 기준 청취 환경을 겨냥한다.
우퍼 700W, 미드레인지 300W, 트위터 100W의 PWM 앰프를 각 드라이버에 분리 적용한다.
6개 파라메트릭 EQ, 하이·로우 셸프 EQ, 5개 프리셋 메모리와 딜레이 기능으로 설치 환경에 맞춘 보정을 지원한다.
트위터와 미드레인지에 각각 전용 웨이브가이드를 적용해 주축과 오프축에서의 응답 일관성을 관리한다.
XLR 아날로그 입력과 AES3 디지털 입력을 제공하며, USB를 통해 DSP 제어 및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지원한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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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변삼각형 배치
두 스피커와 청취 위치가 가능한 한 등변삼각형을 이루도록 배치한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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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mm 이상
가장 가까운 벽에서 최소 400mm 이상 띄워 초기 반사와 저역 판단에 미치는 영향을 줄인다.
400mm 이상
가장 가까운 측벽에서 최소 400mm 이상 거리를 두고, 코너 설치는 피한다.
청취 위치를 향하게 배치
두 모니터를 청취자의 귀 방향으로 정확히 향하게 하고, 좌우 대칭을 맞춘다.
낮음
대형 스튜디오 및 컨트롤 룸용 메인 모니터이므로 작은 공간에는 적합하지 않다.
높음
한 통당 72.6kg의 대형 모니터이므로 안전한 설치 구조와 룸 보정, 정확한 좌우 대칭 세팅이 필요하다.
높음
듀얼 10인치 우퍼의 출력이 크므로 벽면·코너에 가깝게 설치하면 저역 판단이 어려워질 수 있다.
S5H는 높은 최대 음압과 넓은 재생 대역을 바탕으로, 대형 제어실에서 저역부터 고역까지의 밸런스와 다이내믹을 판단하는 기준 모니터 성격이 강하다. 듀얼 10인치 우퍼는 저역의 규모와 헤드룸을, DCH 미드레인지는 핵심 중역의 명료도를 담당한다. S-ART 트위터와 웨이브가이드 조합은 고역 정보와 공간의 미세한 변화를 드러내는 방향으로 설계됐다. 내장 DSP 보정 기능을 활용하면 설치 공간의 저역 및 반사 특성에 맞춰 응답을 조절할 수 있어, 음색 판단보다 믹스·레코딩·마스터링의 검증 정확도를 우선하는 환경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