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 배플
MDF와 파티클보드를 결합한 전면 배플로 드라이버의 지지 기반을 마련하고, 서로 다른 재료의 감쇠 특성을 활용한다.
A7X는 선반 또는 스탠드 설치를 전제로 설계된 컴팩트 패시브 북쉘프이다. 5인치 베이스 유닛과 폴리머 콘 트위터를 3.5kHz에서 연결하며, 60Hz–22kHz의 재생 대역과 89dB 감도를 제시한다. MDF와 파티클보드를 결합한 샌드위치 배플을 적용해 드라이버 지지 강성과 캐비닛 감쇠 특성을 함께 고려했다.
MDF와 파티클보드를 결합한 전면 배플로 드라이버의 지지 기반을 마련하고, 서로 다른 재료의 감쇠 특성을 활용한다.
195 × 330 × 222mm 크기의 캐비닛에 베이스 리플렉스 방식을 적용해 작은 설치 면적에서도 저역 재생을 확보한다.
5인치 베이스 유닛과 폴리머 콘 트위터를 3.5kHz에서 연결한 간결한 2웨이 구조이다.
선반 또는 스탠드 설치를 전제로 하며, 컴팩트한 크기로 별도 설치 공간의 부담을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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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토인부터 조절
좌우 스피커의 음상이 청취 위치에서 자연스럽게 맺히도록 소폭 토인으로 시작해 조절한다.
적합
컴팩트한 크기와 선반·스탠드 설치 가능 구조로 작은 공간에서 운용하기 좋다.
보통
패시브 스피커이므로 앰프 연결과 좌우 배치가 필요하며, 스탠드 설치 시 트위터가 귀 높이에 오도록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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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7X는 선명한 스테레오 음상, 세부 표현, 다이내믹한 반응을 중심으로 설계된 성향이다. 작은 캐비닛과 5인치 유닛 구성에 맞춰 저역을 과도하게 부풀리기보다 60Hz까지의 재생 범위 안에서 균형을 맞춘다. 중·고역은 폴리머 콘 트위터와 3.5kHz 크로스오버를 바탕으로 정보량과 어택을 드러내는 방향이다. 대형 스피커와 같은 최저역 재현보다 보컬, 리듬, 공간 속 악기 위치를 또렷하게 듣는 청취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