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버별 독립 증폭
우퍼와 트위터에 각각 연속 100W 출력의 내장 앰프를 사용하고, 1.8kHz 액티브 크로스오버로 대역을 분할한다.
P11A는 소형 컨트롤룸, 레코딩 차량, 포스트프로덕션 환경을 대상으로 한 구형 P 시리즈의 컴팩트 니어필드 모니터이다. 전면 포트를 둔 베이스 리플렉스 인클로저에 7인치 노멕스 콘 우퍼와 ART 트위터를 배치하고, 1.8kHz 액티브 크로스오버와 드라이버별 독립 앰프를 적용한다. 현재는 단종되었으며, ADAM Audio는 A7V를 후속 모델로 안내한다.
우퍼와 트위터에 각각 연속 100W 출력의 내장 앰프를 사용하고, 1.8kHz 액티브 크로스오버로 대역을 분할한다.
ART 트위터는 4:1 스피드 트랜스포메이션 비율을 사용하며, 고역 조절 기능으로 청취 환경에 맞춘 미세 조정이 가능하다.
전면 포트 베이스 리플렉스 인클로저를 채택해 소형 작업 공간에서의 배치를 고려했다.
입력 감도, 150Hz 이하 및 6kHz 이상 셸빙 EQ, 트위터 게인을 후면에서 조절할 수 있다.
소형 컨트롤룸·프로젝트 스튜디오
소형 컨트롤룸, 레코딩 차량, 포스트프로덕션 환경을 주요 용도로 설계한 니어필드 모니터이다.
미표기
미표기
청취 거리와 동일
스피커 사이 거리와 각 스피커에서 청취 위치까지의 거리를 같게 두는 정삼각형 배치를 권장한다.
최소 40cm
주변 벽에서 최소 40cm 이상 띄워 초기 반사와 저역 간섭을 줄인다.
최소 40cm
측벽을 포함한 주변 벽과 최소 40cm 이상 거리를 확보한다.
청취 위치를 향하도록 배치
두 스피커와 청취 위치가 정삼각형을 이루도록 두고, 각 스피커를 청취자의 귀 방향으로 맞춘다.
적합
작은 작업 공간에서의 근거리 모니터링을 목적으로 설계됐다.
보통
견고한 스탠드 또는 단단한 받침대에 수직 설치하고, 트위터를 귀 높이에 맞춘 뒤 후면 보정 기능을 조절해야 한다.
미표기
미표기
P11A는 녹음 평가를 위한 정밀도와 해상력을 지향한 니어필드 모니터이다. ART 트위터를 중심으로 고역의 세부 정보와 또렷한 음상 형성이 두드러지며, 과도 응답을 확인하기 쉬운 성향으로 평가된다. 7인치 우퍼와 전면 포트는 작은 크기에서 예상보다 단단한 저역의 존재감을 제공한다. 다만 저역과 고역의 밸런스는 벽과의 거리 및 후면 EQ 설정에 영향을 받으므로, 장시간 작업에서는 평소 사용하는 레퍼런스 음원으로 조정값을 확인하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