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버별 독립 증폭
트위터와 미드·베이스 드라이버에 각각 연속 100W 출력을 제공하는 내장 앰프를 배정한다.
P22A는 소형 컨트롤룸과 포스트프로덕션 환경을 겨냥한 ADAM Audio의 2웨이 액티브 니어필드 모니터이다. ART 트위터와 8.5인치 Nomex 미드·베이스 드라이버를 1.8kHz에서 분할하고, 각 드라이버에 독립 증폭 채널을 배정한다.
후면 입력 게인과 고·저역 룸 EQ, 트위터 게인 조절을 갖춰 설치 환경에 맞춘 보정이 가능하다. 현재는 생산이 종료됐으며, 현행 A8H가 후속 모델로 안내된다.
트위터와 미드·베이스 드라이버에 각각 연속 100W 출력을 제공하는 내장 앰프를 배정한다.
가속 리본 계열 ART 트위터가 고역의 빠른 반응과 세부 정보 표현을 담당한다.
150Hz 이하와 6kHz 이상의 셸빙 EQ, 트위터 게인 조절로 공간 및 청취 조건에 맞출 수 있다.
세로 설치를 기본으로 설계했으며, 가로 배치 시에는 좌우 유닛의 미러 대칭 배치가 필요하다.
12–25㎡ (약 3.6–7.6평)
8.5인치 미드·베이스 드라이버의 저역을 정리할 수 있는 중소형 작업실에 적합하다.
1.2–2.0m
니어필드 청취 거리에서 직접음을 중심으로 모니터링한다.
1.2–2.0m
스피커 사이 거리와 청취 거리를 가깝게 맞춘 정삼각형 배치를 기본으로 한다.
40cm 이상
주변 벽면에서 최소 40cm 이상 띄워 초기 반사와 저역 간섭을 줄인다.
40cm 이상
좌우 벽면과의 거리를 가능한 한 대칭으로 확보해 초기 반사와 음상 치우침을 줄인다.
청취점을 향한 토인
두 스피커의 축을 청취점에 맞춰 정삼각형을 구성한다. 고역이 강하게 느껴지면 청취점보다 약간 바깥을 향하도록 미세 조정한다.
조건부 적합
작은 공간에서는 후벽 거리, 출력 레벨, 저역 EQ를 함께 조절해 사용한다.
보통
세로 배치, 트위터 귀 높이 정렬, 대칭 배치와 후면 조절부 설정이 필요하다.
보통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이므로 벽면과 지나치게 가깝게 설치하면 저역이 부풀 수 있다.
P22A는 선명하고 개방적인 고역, 빠른 과도 응답, 촘촘한 디테일 표현이 두드러지는 성향이다. ART 트위터는 잔향과 이펙트 변화, 압축과 EQ의 미세한 차이를 확인하는 데 유리하며, 고역은 또렷하지만 거칠게 들리지 않는다는 평가가 반복된다. 저역은 38Hz까지 확장되며, 양감보다 단단한 윤곽과 제어를 중시한다. 중역은 유연하게 연결되고 크로스오버 대역의 이질감이 적어, 넓고 안정적인 스위트스폿과 입체적인 음상 표현을 바탕으로 장시간 모니터링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