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버별 액티브 증폭
2개의 미드·우퍼와 X-ART 트위터에 각각 전용 앰프를 배정하고, 라인 레벨에서 크로스오버를 수행한다.
ARTist 6H는 ADAM Audio의 홈 오디오용 ARTist 계열에서 멀티채널 시스템의 센터/LCR 채널을 맡도록 설계된 수평형 액티브 모델이다. 후면 포트 베이스 리플렉스 인클로저에 X-ART 폴디드 리본 트위터와 2개의 카본·Rohacell·글라스 파이버 미드·우퍼를 배치하고, 각 드라이버에 35W 연속 출력의 전용 앰프를 사용한다. 동 계열 ARTist 6과 드라이버 및 증폭 구조를 공유하되, 더 낮은 수평형 캐비닛으로 센터 채널 배치에 맞춘 점이 차별점이다.
2개의 미드·우퍼와 X-ART 트위터에 각각 전용 앰프를 배정하고, 라인 레벨에서 크로스오버를 수행한다.
ARTist 6과 드라이버·증폭 구조를 공유하면서 캐비닛 높이를 낮춰 화면 아래 또는 전면 LCR 배치에 맞춘다.
폴디드 리본 방식의 X-ART 트위터가 50kHz까지의 고역 재생을 맡으며, 트위터 레벨을 ±4dB 범위에서 조절할 수 있다.
300Hz 이하 저역 셸프와 5kHz 이상 고역 셸프를 각각 ±6dB 범위에서 조절해 벽면 및 실내 반사 조건에 대응한다.
15–30㎡ (약 4.5–9.1평)
소형·중형 거실 또는 전용 시청 공간에서 전면 LCR 시스템의 센터 채널로 운용하기 적합하다. 큰 공간에서는 서브우퍼와의 저역 분담이 유리하다.
2–3.5m
화면과의 거리 및 전면 좌·우 스피커의 청취 삼각형에 맞춰 배치한다. 트위터가 귀 높이 또는 귀 높이를 향하도록 조정한다.
해당 없음
단일 센터 채널의 좌우 스피커 간격 항목은 적용하지 않는다.
20–50cm
후면 포트가 벽에 너무 가까우면 저역 셸프를 낮춰 조정한다. 공간 제약이 있으면 벽 가까운 설치도 가능하지만 포트 뒤에는 공기 흐름을 위한 여유를 둔다.
50cm 이상
센터 채널 양옆의 가구나 벽면 반사를 줄이면 대사 윤곽과 전면 음상 연결에 도움이 된다.
0°
센터 채널은 트위터가 주 청취 위치를 향하도록 수평을 맞춰 설치한다. 화면 아래에 둘 때는 필요하면 캐비닛을 소폭 기울여 트위터 축을 귀 높이에 맞춘다.
적합
낮은 캐비닛 높이와 내장 앰프 구조로 별도 파워앰프 공간을 줄일 수 있어 소형 거실과 멀티채널 환경에 잘 맞는다.
보통
AC 전원과 XLR 또는 RCA 라인 신호 연결이 각각 필요하다. 전면 스피커와의 레벨·거리 보정 및 저역 관리가 필요하다.
보통
후면 포트와 벽면 거리에 따라 저역이 달라질 수 있다. 저역 셸프 EQ와 AV 프로세서의 크로스오버를 함께 조정한다.
ARTist 6H는 명료한 대사 재현과 정돈된 공간 표현에 초점을 둔 센터 채널 성향이다. X-ART 트위터는 세부 묘사를 충분히 드러내면서도 거칠게 부각되지 않는 고역을 형성하며, 좌석이 중심에서 벗어나도 대사 전달력이 비교적 안정적이다. 듀얼 미드·우퍼는 소형 수평형 캐비닛에서 저역의 양감보다 속도와 제어를 우선한다. 단독으로 극저역의 물량감이나 대음량 영화관 수준의 다이내믹을 요구하기보다, 서브우퍼와 조합한 멀티채널 환경에서 정교한 효과 이동과 낮은 음량에서도 유지되는 정보량을 중시하는 구성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