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ART 트위터
ADAM Audio의 X-ART 트위터를 적용해 50kHz까지의 고역 재생 범위를 제시한다.
GTC55는 GTC 홈시어터·인스톨레이션 시리즈에서 서라운드 채널 또는 컴팩트한 전방 채널을 맡도록 설계된 모델이다. X-ART 트위터와 카본·Rohacell·글라스파이버 콘의 듀얼 5.5인치 미드우퍼를 사용하며, GTC77·GTC88과 달리 전용 미드레인지 없이 구성한 2웨이 모델이다. 세로뿐 아니라 가로 배치도 지원해 설치 위치에 맞춰 활용할 수 있다.
ADAM Audio의 X-ART 트위터를 적용해 50kHz까지의 고역 재생 범위를 제시한다.
카본·Rohacell·글라스파이버 복합 콘 미드우퍼 두 개를 사용한 2웨이 구성이다.
설치 환경에 따라 세로 또는 가로로 배치할 수 있어 서라운드 채널 운용에 대응한다.
GTC77과 GTC88보다 작은 2웨이 구성으로, 시리즈 내에서 컴팩트 채널 스피커 역할을 맡는다.
12–25㎡ (약 3.6–7.6평)
컴팩트한 2웨이 구성에 맞는 중소형 공간 또는 서브우퍼를 갖춘 멀티채널 공간에 적합하다.
1.8–3.0m
두 미드우퍼와 트위터의 응답이 청취 위치에서 자연스럽게 통합되도록 거리를 확보한다.
청취 거리와 동일한 정삼각형 기준
스테레오 운용에서는 두 스피커와 청취 위치가 정삼각형에 가깝게 배치되도록 시작한다.
30cm 이상
벽면과의 거리를 확보한 뒤 중저역 양감과 음상 깊이를 기준으로 위치를 미세 조정한다.
50cm 이상
좌우 벽의 초기 반사를 줄일 수 있도록 가능한 한 대칭적인 간격을 둔다.
약한 토인부터 조절
스테레오 전방 채널로 사용할 때에는 청취 위치를 향해 약하게 토인한 뒤 중앙 음상과 고역 에너지를 기준으로 조정한다.
적합
중소형 공간의 스테레오 또는 멀티채널 서라운드 채널에 활용하기 적합하다.
보통
가로·세로 배치가 가능하지만, 설치 방향과 각도에 따라 음상 및 서라운드 연결감이 달라진다.
보통
듀얼 미드우퍼 구성으로 벽면에 지나치게 가깝게 배치하면 중저역이 두터워질 수 있다.
X-ART 트위터를 중심으로 고역의 개방감과 세부 표현을 중시한 성향이다. 측정 및 청취 평가에서는 높은 해상도와 명료한 대사 전달, 안정적인 공간 표현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듀얼 미드우퍼는 중저역을 담당하며, 단독 사용보다 서브우퍼와 결합한 멀티채널 시스템에서 저역 대역을 보완하는 운용에 적합하다. 좌우 음상의 초점과 서라운드 효과는 설치 각도와 청취 위치의 대칭성에 영향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