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름홀라인 트랜스미션 라인
공진기로 필터링한 Albedo Audio의 트랜스미션 라인을 적용하고 측면 배출구로 공기 흐름을 제어한다.
ACHEMA는 Raffaello Collection의 출발점으로 설계된 2.5웨이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7인치 세라믹 우퍼를 하프웨이 대역에 배치하고 6인치 세라믹 미드레인지 및 1인치 세라믹 트위터를 조합해, 높은 11Ω 공칭 임피던스와 소형 타워형 외형을 함께 추구한다.
Albedo Audio의 트랜스미션 라인에 공진기를 결합한 헬름홀라인 시스템과 측면 배출구를 사용하며, 크로스오버는 음향 캐비닛과 분리된 공간에 수납한다. 최대 30mm 두께의 패널과 댐핑용 강철판을 적용해 캐비닛 안정성과 진동 억제를 중시한 모델이다.
공진기로 필터링한 Albedo Audio의 트랜스미션 라인을 적용하고 측면 배출구로 공기 흐름을 제어한다.
대구경 하프웨이 우퍼를 사용하면서 11Ω 공칭 임피던스를 구현해 앰프에 부담이 적은 구성을 목표로 한다.
크로스오버를 음향 로드 캐비닛과 분리해 부품의 기계적 진동과 마이크로포닉 영향을 줄인다.
최대 30mm 두께 패널과 댐핑용 강철판으로 슬림한 인클로저의 안정성과 진동 억제를 보강한다.
20–50㎡ (약 6.1–15.1평)
중소형부터 중형 거실에서 활용하기 적합하다. 작은 공간에서는 중저역 균형을 위해 배치 조정에 시간을 들이는 편이 좋다.
약 2.5–3.5m
스피커 간격과 유사한 청취 거리에서 세라믹 드라이버의 분해능과 일체감을 함께 얻기 좋다.
약 2.4–3.0m
스피커 간격을 청취 거리와 비슷하게 맞춘 뒤, 중앙 음상이 비지 않는 범위에서 간격을 조정한다.
약 1.0–1.5m
측면 트랜스미션 라인 배출구가 저역을 비교적 유연하게 만들지만, 후벽에서 충분히 띄우면 저역의 윤곽과 깊이를 조절하기 쉽다.
약 0.8m 이상
측면 포트와 측벽의 간격을 확보하면 초기 반사와 저역 간섭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약한 토인부터 조정
초기에는 정면 또는 가벼운 토인으로 시작하고, 음상 초점과 무대 폭의 균형을 들으며 각도를 미세 조정한다.
적합
슬림한 외형과 측면 포트 덕분에 비교적 다양한 공간에 배치할 수 있으나, 20㎡ 미만에서는 저역 균형을 세밀하게 맞추는 편이 좋다.
보통
38kg의 무게와 스파이크 수평 조정이 필요하다. 설치 후 토인, 벽면 거리, 기울기를 순차적으로 조정하면 음상과 저역 밸런스를 다듬기 좋다.
낮음–보통
트랜스미션 라인 로딩은 저역 팽창을 억제하는 데 유리하지만, 작은 방에서는 벽면 거리와 스파이크 높이 조정이 필요하다.
전반적으로 중립적이고 투명한 균형을 지향한다. 세라믹 드라이버 특유의 빠른 어택과 높은 분해능이 두드러지며, 보컬과 타악기의 윤곽 및 복잡한 편성의 개별 선율을 또렷하게 드러낸다. 고역은 날카롭게 부풀리기보다 절제된 편으로, 금속성 타격의 질감은 유지하되 과도한 밝음이나 피로감을 피하는 경향이다. 저역은 작은 외형에서 예상하기 어려운 깊이와 물리적 무게를 내되, 측면 배출 헬름홀라인 로딩 덕분에 저음의 팽창을 비교적 잘 억제한다. 대편성에서는 넓은 무대와 악기군의 분리를 형성하며, 록·전자음악에서는 킥드럼의 타격감과 저역 다이내믹이 강점으로 작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