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본·콘 하이브리드 구조
40인치 알루미늄 리본과 8인치 콘 우퍼가 중·고역과 저역을 분담한다.
SLANT 계열의 대형 모델로, Centaur Major를 대체한 1994–1998년형 패시브 스피커이다. 40인치 딥폴 알루미늄 리본이 중·고역을, 8인치 Vifa 콘 우퍼가 저역을 맡는 2웨이 하이브리드 구조를 사용한다.
기울어진 캐비닛은 내부 정재파를 줄이고 리본 뒤쪽에 사다리꼴 음향 경로를 형성하도록 설계됐다. 프런트 슬롯 로디드 우퍼 인클로저, 우퍼 출력 ±2dB 조절 스위치, 바이와이어링·바이앰핑 대응 단자를 갖춘다.
40인치 알루미늄 리본과 8인치 콘 우퍼가 중·고역과 저역을 분담한다.
기울어진 캐비닛이 내부 정재파를 줄이고 리본 뒤쪽의 음향 경로를 구성한다.
전면 그릴 뒤의 테이퍼형 우퍼 인클로저를 통해 저역을 재생한다.
후면 토글 스위치로 우퍼 출력을 ±2dB 조절해 공간과 배치에 맞출 수 있다.
두 쌍의 바인딩 포스트를 제공해 리본과 우퍼 구간의 연결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30㎡ 이상 (약 9.1평 이상)
대형 패널과 8인치 우퍼의 음장 및 저역 에너지를 충분히 전개할 수 있는 중형 이상 공간이 적합하다.
미표기
미표기
미표기
미표기
약 1.2m
캐비닛 후방의 공간을 확보하면 패널의 음장 형성과 저역 균형을 조정하기 수월하다.
미표기
미표기
약한 토인부터 조정
넓은 리본 방사 특성을 살리기 위해 정면 또는 약한 토인에서 시작하고, 중앙 음상에 맞춰 미세 조정한다.
낮음
높이 1.51m의 대형 패널과 약 54.4kg의 무게를 고려하면 소형 공간보다 중형 이상 공간에 적합하다.
높음
대형·중량 캐비닛의 수평 및 스파이크 설치, 후방 여유 확보, 안정적인 전류 공급의 앰프 매칭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보통
우퍼 출력 조절 스위치를 활용해 공간 조건에 따른 저역 양감을 조정할 수 있다.
리본 패널 특유의 개방적인 중·고역과 넓은 음장 형성이 중심이다. 청취 평가에서는 중역과 고역이 매끄럽고 투명하며, 음상 깊이와 전체 밸런스가 안정적이라는 인상이 반복된다. 8인치 우퍼는 리본 패널의 공간감을 유지하면서 저역의 양감과 임팩트를 보완한다. 다만 약 86dB/3m 감도와 4–6Ω 부하 특성상 전류 공급 능력이 충분한 앰프에서 다이내믹과 대역 균형을 더 안정적으로 확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