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M 대나무 캐비닛
20mm 두께의 3겹 수직 적층 대나무와 내부 보강을 적용해 캐비닛 공진 억제를 설계 목표로 삼았다.
Sierra Tower V2는 Sierra 시리즈의 플로어스탠딩 모델로, Sierra-2EX V2·Sierra-LX 같은 북쉘프 모델보다 큰 캐비닛과 듀얼 5.25인치 우퍼를 사용한다. 전용 밀폐 미드레인지 챔버, 후면 플레어드 포트, 3웨이 2레이어 크로스오버를 갖췄으며, 트위터는 맞춤형 RAAL 70-20 리본 또는 SEAS Titan 돔 중 선택한다. 캐비닛은 20mm 두께의 3겹 수직 적층 대나무 구조와 내부 보강을 적용했다.
20mm 두께의 3겹 수직 적층 대나무와 내부 보강을 적용해 캐비닛 공진 억제를 설계 목표로 삼았다.
미드레인지 드라이버를 우퍼부와 분리된 내부 챔버에 수납해 중역 재생을 담당하게 한다.
RAAL 70-20 리본과 SEAS Titan 돔 중 선택할 수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고역 재생 방식으로 구성할 수 있다.
3웨이 2레이어 회로와 공심 인덕터, 메탈라이즈드 폴리프로필렌 커패시터를 사용한다.
후면 포트의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로 저역을 확장한다.
20–40㎡ (약 6.1–12.1평)
듀얼 우퍼와 후면 포트의 저역 에너지를 수용하고 충분한 청취 거리를 확보할 수 있는 중형 이상 공간에 적합하다.
약 2.4–4.0m
청취 거리별 최소 앰프 출력 권장값을 고려하고, 각 드라이버의 재생이 자연스럽게 통합되는 위치에서 조정한다.
약 1.8–2.7m
두 스피커와 청취 위치가 정삼각형 또는 약간 짧은 이등변삼각형이 되도록 시작점으로 잡는다.
약 60–90cm
후면 플레어드 포트의 저역이 후벽 반사와 과도하게 겹치지 않도록 거리를 두고 시작한다.
약 60cm 이상
측벽 초기 반사를 줄여 좌우 균형과 사운드스테이지를 확보한다.
무토인 또는 약한 토인
넓은 수평 분산 특성을 활용할 수 있도록 무토인에서 시작한 뒤, 중심 음상과 고역 에너지를 기준으로 소폭 조정한다.
보통 이하
작은 공간에서는 후벽 거리와 청취 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기 어렵다.
보통
플로어스탠딩 설치와 후면 포트 간격 조정이 필요하며, 각 스피커는 약 20.4kg이다.
보통
후면 포트와 듀얼 우퍼 구조이므로 후벽에 가까운 배치에서는 저역 양감이 증가할 수 있다.
RAAL 리본 옵션은 넓은 수평 분산과 세부 표현, 넓은 사운드스테이지를 목표로 한다. Titan 돔 옵션은 넓은 분산과 높은 출력 여유를 바탕으로 선명하고 개방적인 고역 재생을 지향한다. 전용 미드레인지 챔버와 듀얼 롱스트로크 우퍼 구성은 중역의 분리도와 저역의 확장성을 함께 겨냥한다. 트위터 선택, 후면 포트와 실제 배치 조건에 따라 청취 인상과 저역 밸런스가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