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직 설치용 크로스오버
센터 채널형과 구별되는 크로스오버 조정으로 수직 설치 시의 좌우 전면 채널 운용을 겨냥한다.
CMT-340은 Ascend Acoustics의 초기 CMT 계열 MTM 북쉘프 모델이다. 수평 센터 채널 모델과 드라이버 플랫폼을 공유하되, 수직 설치에 맞춰 크로스오버를 조정해 좌우 전면 채널 용도로 구성했다. 후속 CMT-340 SE 및 CMT-340SE2와는 구분되는 초기형 모델이다.
센터 채널형과 구별되는 크로스오버 조정으로 수직 설치 시의 좌우 전면 채널 운용을 겨냥한다.
트위터 양옆의 듀얼 6.5인치 미드우퍼가 중역대 에너지와 다이내믹 재생을 담당한다.
전용 스탠드와 결합해 트위터 높이와 안정적인 수직 배치를 확보할 수 있다.
15–30㎡ (약 4.5–9.1평)
중소형 청취 공간에서 좌우 간격과 후벽 거리를 확보해 전면 채널로 운용한다.
2.0–3.5m
듀얼 미드우퍼와 트위터의 재생음이 자연스럽게 통합되는 거리를 확보한다.
2.0–3.0m
청취 거리와 비슷하거나 약간 좁게 시작해 중앙 음상이 비지 않도록 조정한다.
30cm 이상
벽면 반사에 따른 저역 과장을 줄이기 위한 출발점으로 사용한다.
50cm 이상
좌우 초기 반사를 줄여 스테레오 음상 균형을 맞춘다.
약한 토인
좌우 전면 채널로 수직 설치한 뒤 청취 위치를 향해 약하게 토인해 중앙 음상과 고역 밸런스를 맞춘다.
보통
청취 거리와 벽면 거리를 확보할 수 있는 중소형 공간에 적합하다.
보통
수직 설치, 트위터 높이, 좌우 대칭 및 청취축 조정이 필요하다.
미표기
미표기
중역의 명료도와 드라이버 간 분리도를 중심으로 한 재생 특성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수직 설치에서는 전면 음상의 중심을 분명히 형성하고, 영화 재생에서 대사와 효과음의 윤곽을 살리는 성향이다. 저역은 대형 플로어스탠딩처럼 깊게 확장하는 방식보다 서브우퍼와 조합해 시스템 저역을 보완하는 구성이 적합하다. 청취 위치와 높이를 맞추면 MTM 배열의 밀도감과 직접음을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