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직 MTM 배치
트위터를 두 개의 6.5인치 우퍼 사이에 배치해 L/R 채널용으로 운용한다.
CMT-340SE는 Ascend Acoustics의 Signature 계열에서 2채널 프런트와 홈시어터 L/R 채널을 맡도록 설계된 대형 북쉘프 모델이다. 2002년 CMT-340으로 등장한 뒤 2006년에 SE 사양으로 개량됐으며, 이후 현행 CMT-340SE2가 완전 재설계 모델로 이어졌다.
SE 버전은 기존 모델 대비 챔버드 SEAS 트위터, 개량된 폴리젤 우퍼와 약 10Hz 낮춘 포트 튜닝을 적용했다. 2개의 6.5인치 우퍼를 트위터 위아래에 둔 수직 MTM 배치, 리어 포트 베이스 리플렉스 인클로저, 바이와이어링 대응 단자를 갖춘 것이 핵심이다.
트위터를 두 개의 6.5인치 우퍼 사이에 배치해 L/R 채널용으로 운용한다.
SE 버전의 1인치 소프트 돔 트위터는 고역의 확장성과 고출력 시 안정적인 재생을 겨냥한다.
SE 개량에서 리어 포트의 튜닝을 낮춰 저역 재생 범위와 우퍼 제어를 보완했다.
4개의 5웨이 바인딩 포스트를 통해 바이와이어링 연결을 지원한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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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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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 거리의 0.73배
스피커 간격은 청취 위치에서 두 스피커 중앙까지의 거리의 0.73배를 시작점으로 설정한다.
0.3–0.6m
리어 포트 모델이므로 후벽에서 1–2피트 이격해 설치한다.
미표기
측벽에 너무 가깝게 두지 않고 반사음을 줄일 수 있도록 배치한다.
5–10°
트위터가 청취 위치를 향하도록 가볍게 토인한다.
적합
스탠드 설치 공간과 후벽 이격을 확보할 수 있는 소형 청취 공간에 사용할 수 있다.
보통
리어 포트 이격, 트위터 높이, 좌우 대칭과 토인 조정이 필요하다.
보통
후벽과 코너에 지나치게 가깝게 배치하면 저역이 부풀 수 있으므로 거리를 조정한다.
전문 평가에서는 선명한 윤곽, 빠른 반응, 높은 다이내믹스와 개방적인 고역 표현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듀얼 우퍼 구성은 중저역의 펀치와 대편성·영화 효과음의 순간적인 에너지를 또렷하게 전달하는 방향이다. 중역은 비교적 직접적이고 전진적으로 들릴 수 있으며, 보컬과 타격음의 존재감이 분명한 편이다. 저역은 48Hz까지 확장되지만 초저역 효과와 대형 공간의 저역 균일성을 중시하는 시스템에서는 서브우퍼를 병행하는 구성이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