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 2.2kHz 크로스오버
각 드라이버에 2차 전기 필터를 적용하고, 우퍼에는 고역 감쇠를 위한 추가 필터를 더한 설계이다.
CBM-170은 Ascend Acoustics의 초기 제품군을 대표한 컴팩트 모니터이다. 6.5인치 에어로젤 콘 우퍼와 1인치 네오디뮴 소프트 돔 트위터를 2.2kHz에서 연결하고, 후면 포트 베이스 리플렉스 인클로저로 구성했다. 이후 CBM-170 SE를 거쳐 현행 CBM-170SE2로 계승되었으며, 원형인 CBM-170은 단종 모델이다.
각 드라이버에 2차 전기 필터를 적용하고, 우퍼에는 고역 감쇠를 위한 추가 필터를 더한 설계이다.
후면 포트로 저역 응답과 효율을 보완한 구조이다.
6.5인치 우퍼에 에어로젤 콘과 페이즈 플러그를 사용해 중역 재생과 분산 특성을 설계했다.
후면의 나사 인서트로 전용 브래킷 장착에 대응한다.
10–20㎡ (약 3.0–6.0평)
소형·중형 공간에서 스피커의 저역 한계와 음상 특성이 균형을 이루기 좋다.
약 2.4–3m
근접 청취부터 중간 거리 청취까지 드라이버의 통합과 무대 형성을 확보하기 좋다.
약 2.4m
스피커 간격을 약 2.4m에서 시작하고 청취 거리와 비슷하거나 약간 짧게 조정한다.
약 60cm
후면 포트의 저역 반사를 관리하기 위해 후벽에서 거리를 두고 시작한다.
미표기
미표기
직접 토인
스피커 축이 주 청취 위치를 향하도록 배치하면 중심 음상과 고역 밸런스를 맞추기 좋다.
적합
제한된 저역 확장과 컴팩트한 캐비닛 특성으로 소형 공간 및 근접 청취에 적합하다.
보통
후면 포트 간격을 확보하고 71–79cm 높이의 견고한 스탠드로 트위터 높이를 맞추는 편이 좋다.
보통
후면 포트 구조이므로 후벽과 코너에 지나치게 가깝게 두면 저역이 두터워질 수 있다.
CBM-170은 중역대의 명료도와 색채가 과도하게 덧입혀지지 않은 균형을 중심으로 하는 성향이다. 보컬과 피아노, 현악의 윤곽을 깨끗하게 정리하며, 고역은 선명하지만 거친 질감으로 치우치지 않는다는 평가가 반복된다. 저역은 양감이나 최저역 확장보다 속도와 제어에 무게를 둔다. 따라서 소형·중형 공간의 근접 청취에서 정밀한 음상과 스테레오 무대를 만들기 좋으며, 대편성이나 영화 재생에서 깊은 저역이 필요하면 서브우퍼 조합이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