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S 맞춤형 소프트 돔 트위터
더블 챔버와 네오디뮴 자석을 적용한 1인치급 트위터로, 넓은 분산과 고역 재생을 목표로 한다.
CBM-170SE는 정확한 응답과 높은 실용성을 목표로 한 Ascend Acoustics의 컴팩트 북쉘프 모니터이다. 오리지널 CBM-170에서 Signature Edition으로 개정된 모델로, 1인치급 더블 챔버 네오디뮴 트위터와 위상 플러그를 갖춘 6.5인치 폴리젤 우퍼를 사용한다. 리어 포트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와 2웨이 크로스오버를 바탕으로 2채널 음악 감상뿐 아니라 동일 모델을 활용하는 멀티채널 시스템에도 대응한다.
더블 챔버와 네오디뮴 자석을 적용한 1인치급 트위터로, 넓은 분산과 고역 재생을 목표로 한다.
6.5인치 우퍼의 경량·고감쇠 복합 콘 및 실제 위상 플러그가 중·저역 재생과 냉각을 담당한다.
후면 튜닝 포트로 저역 응답과 효율을 보강하는 구조이다.
라운드 처리한 캐비닛 모서리와 플러시 마운트 드라이버로 배플 반사와 회절의 영향을 줄이도록 설계했다.
10–25㎡ (약 3.0–7.6평)
근거리 청취와 소·중형 청취 공간에 적합하며, 더 큰 공간에서는 서브우퍼 병용이 유리하다.
1.8–2.8m
두 드라이버의 통합과 스테레오 이미징을 위해 약 2m 전후에서 시작하는 구성이 적합하다.
1.8–2.5m
두 스피커와 청취 위치가 정삼각형에 가까워지도록 배치하는 것이 적합하다.
30cm 이상
리어 포트의 저역 반사 영향을 줄이기 위해 후벽과 간격을 확보한다.
50cm 이상
좌우 초기 반사를 줄이도록 측벽과 가능한 한 거리를 둔다.
약한 토인부터 조절
스피커 축을 청취 위치보다 약간 뒤에서 교차하도록 시작하고, 중앙 음상과 고역 에너지를 기준으로 미세 조절한다.
높음
컴팩트한 크기와 북쉘프 구조로 소형 공간에서 운용하기 적합하다.
낮음
안정적인 전용 또는 범용 스탠드에 트위터 높이를 맞추고, 후벽 간격을 조절하면 된다.
보통
리어 포트 구조이므로 후벽에 과도하게 밀착하면 저역 에너지가 증가할 수 있다.
전체 대역의 균형과 정확도를 중시하는 성향이다. 보컬과 중역은 또렷하고 자연스러운 질감으로 재생하며, 소프트 돔 트위터는 세부 표현과 개방감을 확보하면서도 과도한 자극을 피하는 방향이다. 저역은 과장된 양감보다 빠르고 정돈된 표현에 초점을 둔다. 단독 사용 시 최저역의 규모감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음악·영화에서 더 낮은 대역을 원하면 서브우퍼와 역할을 나누는 구성이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