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3웨이 Classic 모델
SCM50PSL과 SCM150PSL 사이에 위치하며, 12인치 우퍼를 사용하는 대형 전용 스탠드형 구성을 갖춘다.
SCM100PSL은 ATC Classic Series에서 SCM50PSL과 SCM150PSL 사이에 위치하는 대형 3웨이 패시브 모델이다. 전용 스탠드 위에 설치하는 구조이며, 12인치 SL 우퍼·3인치 슈퍼 돔 미드레인지·1인치 S-Spec 듀얼 서스펜션 트위터를 조합한다. 2차 크로스오버에는 타이트 톨러런스 필름 커패시터와 에어코어 인덕터를 사용하고, 트라이와이어용 바인딩 포스트를 제공한다. 액티브 SCM100ASL과 달리 외부 인티앰프 또는 파워앰프를 사용하는 패시브 구성이다.
SCM50PSL과 SCM150PSL 사이에 위치하며, 12인치 우퍼를 사용하는 대형 전용 스탠드형 구성을 갖춘다.
3인치 슈퍼 돔 미드레인지가 핵심 중역을 전담해 3웨이 구조의 중심 역할을 수행한다.
필름 커패시터와 에어코어 인덕터를 사용한 2차 크로스오버 네트워크로 세 드라이버를 연결한다.
중량급 바인딩 포스트를 통한 트라이와이어 입력을 제공해 외부 앰프 구성에 대응한다.
30㎡ 이상 (약 9.1평 이상)
대형 캐비닛과 12인치 우퍼의 재생 여유를 활용하려면 좌우 간격과 청취 거리를 확보할 수 있는 공간이 적합하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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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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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m 이상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이므로 후벽과의 거리를 확보해 저역의 양감과 개방감을 조절하는 편이 좋다.
1.5m 이상
측벽 초기 반사를 줄이고 좌우 음상 균형을 유지하려면 가능한 한 대칭적인 여유 공간을 둔다.
약한 토인
트위터와 미드레인지가 안쪽을 향하도록 배치한 뒤 약한 토인으로 시작하면 중심 음상과 무대 폭의 균형을 맞추기 좋다.
낮음
전용 스탠드, 넓은 배치 간격, 후벽 여유가 필요한 대형 북쉘프 모델이다.
높음
스피커당 48.4kg의 무게와 전용 스탠드 설치가 필요하며, 위치 조정은 두 명 이상이 진행하는 편이 안전하다.
보통
대형 우퍼와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가 있으므로 벽면에 가까운 배치에서는 저역이 과해질 수 있다.
SCM100PSL은 중역의 해상과 균형 잡힌 전대역 재생을 중심으로 하는 모니터 지향의 성향이다. 슈퍼 돔 미드레인지가 보컬과 악기의 질감을 또렷하게 드러내며, 녹음에 담긴 미세한 정보와 다이내믹 변화가 분명하게 전달되는 편이다. 12인치 우퍼는 양감만을 앞세우기보다 베이스 라인의 피치와 어택을 정돈해 표현한다. 고역은 선명도와 개방감을 갖추되 과도한 온기나 완곡한 질감으로 녹음을 꾸미기보다는, 시스템과 녹음 품질의 차이를 비교적 솔직하게 드러내는 특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