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W Class A/B 트라이앰프
우퍼 150W, 미드레인지 60W, 트위터 32W의 내장 앰프가 각 드라이버를 개별 구동한다.
SCM40A는 ATC Entry Series에서 SCM40을 기반으로 한 액티브 3웨이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4차 능동 크로스오버와 드라이버별 전용 Class A/B MOS-FET 앰프를 캐비닛에 통합해, 외부 파워앰프 없이 밸런스 라인 레벨 신호로 구동한다. 같은 계열의 SCM19A가 2웨이 구성인 것과 달리, 3인치 소프트 돔 미드레인지로 핵심 중역을 독립 재생하는 것이 이 모델의 설계상 차별점이다.
우퍼 150W, 미드레인지 60W, 트위터 32W의 내장 앰프가 각 드라이버를 개별 구동한다.
380Hz와 3.5kHz에서 능동 분할하며 위상 보정을 적용해 세 드라이버의 대역 연결을 관리한다.
트위터, 소프트 돔 미드레인지, 쇼트 코일 우퍼를 모두 ATC가 설계·제작한 구성이다.
능동 FET 순간 게인 감쇄, DC 오류 보호 및 열 보호 회로를 갖춰 과부하 상황을 관리한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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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 간격과 동일
정삼각형 배치를 기본으로 한 뒤, 음상 크기와 무대 폭을 기준으로 조정한다.
청취 거리와 동일
두 스피커와 청취 위치가 정삼각형을 이루도록 배치한다.
약 2m부터
저역 문제를 줄이기 위해 후벽에서 충분한 거리를 두고 시작한 뒤, 저역 균형에 따라 벽 쪽으로 조정한다.
약 1m부터
측벽 초기 반사와 저역 부밍을 줄이기 위해 좌우 벽면과 거리를 확보한다.
각 30°
청취 위치를 향해 좌우 스피커를 대칭으로 배치하고, 중앙 음상이 또렷하게 맺히도록 각도를 미세 조정한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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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캐비닛당 36kg의 무게, 스파이크 수평 조정, 각 스피커의 전원 및 XLR 신호 배선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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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M40A는 중립적인 균형을 바탕으로 높은 정보량, 타이밍 정확도와 다이내믹 대비를 중시하는 성향이다. 3인치 돔 미드레인지가 중심 대역을 독립적으로 담당해 보컬과 어쿠스틱 악기의 윤곽, 복잡한 녹음에서의 악기 분리를 또렷하게 표현한다. 저역은 실드형 캐비닛 특유의 빠른 정리와 제어를 중심으로 재생하며, 재생 레벨이 올라가도 음상이 흐트러지지 않는 편이다. 중간 이상의 음량에서 다이내믹과 저역의 존재감이 잘 살아나며, 녹음과 전단기기의 품질 차이도 비교적 명확히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