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웨이 타워 구조
1m 높이의 슬림한 플로어스탠딩 인클로저에 6.5인치 미드·베이스와 돔 트위터를 배치한 2웨이 설계이다.
Ghibli는 Atohm이 2004년경 선보인 초기 스피커 라인업의 슬림한 2웨이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6.5인치 LD165CR04 미드·베이스와 SD28CR08F 돔 트위터를 사용하며, 베이스 리플렉스 인클로저에서 35Hz까지의 저역 확장을 목표로 한다.
전기적으로 2차·3차 필터를 사용하고 음향적으로 4차 Linkwitz-Riley 정렬을 적용한 크로스오버가 핵심이다. 후속 Sirocco 시리즈가 Ghibli를 포함한 이전 모델군을 계승했으며, Ghibli는 현행 제품이 아닌 초기 세대 모델로 분류된다.
1m 높이의 슬림한 플로어스탠딩 인클로저에 6.5인치 미드·베이스와 돔 트위터를 배치한 2웨이 설계이다.
전기적으로 2차·3차 필터를 사용해 드라이버 사이의 음향 응답을 4차 Linkwitz-Riley 정렬로 맞춘다.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와 단일 6.5인치 미드·베이스의 조합으로 소형 타워 체급에서 35Hz까지의 응답을 제시한다.
Ghibli는 후속 Sirocco 시리즈가 계승한 초기 Atohm 스피커군에 속한다.
18–35㎡ (약 5.4–10.6평)
슬림한 타워형 크기와 35Hz 저역 확장을 고려하면 중소형 거실 또는 전용 청취 공간에 적합하다.
2.2–3.2m
좌우 간격보다 지나치게 가까이 듣기보다, 드라이버 통합과 음상 전개가 확보되는 거리에서 청취한다.
2.0–2.8m
두 스피커와 청취 위치가 비슷한 변 길이의 삼각형을 이루도록 배치한다.
50–80cm
후벽에서 충분히 띄워 저역의 부풀음과 중저역 마스킹을 줄인다.
60cm 이상
좌우 반사 조건을 가깝게 맞추고 측벽 초기 반사를 줄이면 음상 초점이 안정된다.
5–15°
스피커 축이 청취 위치의 뒤쪽에서 만나는 정도의 약한 토인부터 시작한다. 고역 에너지와 중앙 음상의 균형에 맞춰 미세 조정한다.
보통
중소형 공간에서도 운용할 수 있으나, 후벽 거리와 좌우 간격을 확보할 수 있는 배치가 필요하다.
보통
토인과 후벽 거리 변화에 따라 음상과 저역 균형이 달라지므로 기본적인 위치 조정이 필요하다.
보통
후벽과 지나치게 가까우면 저역 에너지가 축적될 수 있으므로 거리 조정이 필요하다.
전반적으로 균형을 우선하는 성향으로 평가된다. 저역은 양감만 부각하기보다 리듬의 윤곽을 유지하는 쪽이며, 중역과 고역의 정보가 저역에 가려지지 않는 특성이 두드러진다. 보컬과 어쿠스틱 악기에서는 또렷한 중역 표현과 비교적 선명한 고역이 중심이 된다. 다이내믹과 스테레오 이미지는 좋은 편이나, 고역 축과 청취 위치에 따라 음상이 달라질 수 있어 토인과 좌우 대칭을 세심하게 맞추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