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S EVO·HPL 복합 캐비닛
적층 자작나무 구조를 HPL 층으로 분리한 3블록 캐비닛으로, 내부 강성을 높이고 공진과 정상파를 억제하도록 설계했다.
Magika +Plus는 Audel Classic Collection의 북쉘프 모델로, Magika Mk2를 대체한다. 내부 용적을 12.5L에서 16.5L로 키우고, 적층 자작나무와 HPL을 결합한 3블록 IRS EVO 구조를 적용했다. 29mm 소프트 돔 트위터와 5.5인치 우퍼를 사용하며, 2,400Hz 크로스오버에는 Duelund 콘덴서를 채용한다. 전용 스탠드는 별매이며 케이블을 숨길 수 있는 후면 통로와 진동 억제 구조를 갖춘다.
적층 자작나무 구조를 HPL 층으로 분리한 3블록 캐비닛으로, 내부 강성을 높이고 공진과 정상파를 억제하도록 설계했다.
투명한 후면 패널 뒤에 크로스오버를 배치하고 Duelund 콘덴서를 채용했다. 2,400Hz에서 두 드라이버를 연결한다.
Magika Mk2의 12.5L보다 커진 내부 용적으로, 소형 북쉘프 형식에서 저역 확장과 공간 표현을 강화하는 설계이다.
별매 전용 스탠드는 스피커 높이와 약한 토인을 고려해 설계됐으며, 케이블 수납 통로와 디커플링 베이스를 갖춘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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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5m
실청취 평가에서 약 3.5m 간격으로 배치됐다. 공간 여건에 맞춰 좌우 간격과 청취 거리의 균형을 유지한다.
약 50cm
실청취 평가에서 후벽 약 50cm 지점에서 저역 균형이 좋게 평가됐다.
약 50cm
실청취 평가에서 측벽 약 50cm 지점이 저역 밸런스와 공간 표현에 적합했다.
약한 토인
전용 스탠드 사용 시 청취자를 향한 가벼운 회전으로 시작하고, 중앙 음상과 고역 에너지를 들으며 미세 조절한다.
적합
소형 북쉘프 형식이지만 16.5L 캐비닛과 38Hz 저역 응답을 갖춰, 벽 거리와 스탠드 배치가 가능한 공간에 적합하다.
보통
전용 또는 견고한 스탠드로 트위터 높이를 맞추고, 후벽 및 측벽과의 거리를 조절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보통
베이스 리플렉스 방식이므로 벽과의 거리를 지나치게 좁히면 저역 양감이 달라질 수 있다.
중립적인 균형과 편안한 청취감을 중심으로 하는 성향이다. 저역은 과도하게 부풀기보다 충분한 양감과 제어를 함께 보이며, 보컬과 악기의 중심 이미지가 안정적으로 형성된다. 고역은 해상과 미세한 뉘앙스를 드러내면서도 거칠거나 과도하게 밝게 들리지 않는다는 평가가 반복된다. 넓고 깊은 무대와 여러 청취 위치에서 유지되는 안정적인 스테레오 이미지는 장시간 음악 감상에 강점으로 작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