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ltipanel System 캐비닛
적층 자작나무 구조를 사용해 캐비닛을 구성하고, 자연 왁스 표면 마감으로 완성한다.
CG 618은 Audel의 초기 Reference 계열 북쉘프 모델로, CG 509보다 큰 캐비닛과 6.5인치 미드·우퍼를 채택했다. 적층 자작나무로 구성한 Multipanel System 캐비닛, 후면 포트, 천연 왁스 마감이 핵심 설계이며, 전용 매칭 스탠드와 조합하는 컴팩트 하이파이 시스템용 모델이다.
적층 자작나무 구조를 사용해 캐비닛을 구성하고, 자연 왁스 표면 마감으로 완성한다.
6.5인치 미드·우퍼를 사용해 CG 509보다 큰 캐비닛 용적과 저역 재생 여유를 확보한 모델이다.
후면 포트를 적용한 2웨이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로, 공식 주파수 응답은 40Hz–25kHz이다.
전용 매칭 스탠드와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북쉘프 모델이다.
12–25㎡ (약 3.6–7.6평)
컴팩트한 북쉘프 구성이지만 후면 포트의 저역을 안정적으로 다룰 수 있는 소형~중형 공간이 적합하다.
2.0–3.0m
두 드라이버의 대역 통합과 정교한 음상 형성을 위해 근접 청취보다 일정한 거리를 확보하는 편이 좋다.
1.8–2.6m
좌우 간격은 청취 거리와 비슷하거나 조금 좁게 시작해 중앙 음상이 비지 않는 범위에서 맞춘다.
40–70cm
후면 포트의 반사를 고려해 벽과 거리를 두고, 저역이 부풀면 거리를 늘려 조정한다.
50cm 이상
좌우 반사 조건을 가능한 한 대칭으로 맞추면 스테레오 이미지의 중심과 폭을 유지하기 쉽다.
약하게
처음에는 스피커 축이 청취 위치보다 약간 바깥을 향하도록 두고, 중앙 음상과 고역 에너지를 기준으로 소폭 조정한다.
적합
설치 여유를 확보할 수 있는 소형 공간에서는 컴팩트한 크기가 장점이 되며, 벽면 밀착 배치는 피하는 편이 좋다.
보통
전용 스탠드에서 트위터 높이를 귀 높이에 맞추고, 후벽 거리와 토인을 함께 조정해야 한다.
보통
후면 포트가 벽과 가까워질수록 저역의 양감이 늘 수 있으므로 후벽 거리를 우선 조정한다.
CG 618은 선명한 고역과 단단하게 반응하는 저역, 중역의 질감 표현이 함께 언급되는 성향이다. 소형 캐비닛이지만 음상을 좌우와 전후로 또렷하게 펼치며, 보컬과 어쿠스틱 악기의 위치를 분명하게 드러내는 편이다. 저역은 과도한 양감보다 펀치와 리듬의 명료도를 중시하는 방향이다. 고역 에너지는 비교적 개방적으로 느껴질 수 있으므로, 밝은 성향의 시스템에서는 토인과 앰프 조합을 세심하게 조정하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