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층 자작나무 인클로저
여러 장의 자작나무 패널을 적층한 Multipanel System 구조를 적용해 강성과 공진 제어를 고려한다.
Amika는 Audel Home 시리즈의 소형 2웨이 패시브 북쉘프 스피커이다. 1인치 소프트 돔 트위터와 5인치 코팅 페이퍼 콘 우퍼를 조합하고, 1차 크로스오버를 적용한다.
인클로저는 적층 자작나무 패널을 겹쳐 제작한 Multipanel System 구조이며, 전면 하단의 긴 슬릿형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로 저역을 보강한다. 전용 Tritiko 스탠드를 별도 사용할 수 있다.
여러 장의 자작나무 패널을 적층한 Multipanel System 구조를 적용해 강성과 공진 제어를 고려한다.
전면 하단의 긴 슬릿형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가 저역 재생을 보조한다.
완만한 필터 기울기의 1차 크로스오버로 두 드라이버를 2.2kHz에서 연결한다.
별매 Tritiko 스탠드는 스피커 하단의 세 금속 스파이크와 결합하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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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게 배치 가능
전면 포트 구조이며, 벽과의 거리를 줄이면 저역의 양감이 보강된다. 과도한 저역이 느껴지면 벽에서 조금씩 앞으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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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토인부터 시작
스피커 축이 청취 위치 부근에서 교차하도록 소폭 조절하며 중심 음상과 고역 에너지를 맞춘다.
높음
소형 인클로저와 제한적인 저역 규모로 소형 청취 공간에서 운용하기 적합하다.
낮음
전용 스탠드 또는 견고한 스탠드에 설치하고, 트위터 높이를 귀 높이에 맞추면 된다.
낮음–보통
소형 5인치 우퍼와 전면 포트 구조를 바탕으로, 벽과의 거리로 저역량을 조절한다.
균형 잡힌 톤 밸런스와 자연스러운 보컬·악기 재현이 중심인 성향이다. 고역은 공기감과 미세한 묘사를 확보하면서도, 작은 인클로저 특유의 경쾌하고 민첩한 리듬 표현을 들려준다. 저역은 양감보다 정돈된 연결에 초점을 둔다. 소형 공간이나 벽에 비교적 가깝게 설치했을 때 저역의 밀도가 보완되며, 매우 큰 음량과 깊은 저역 임팩트에서는 물리적 한계가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