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 대역 미드레인지
6인치 미드레인지가 400Hz부터 4kHz까지 넓게 재생해 사람의 청감에 중요한 중역대의 크로스오버 개입을 줄인다.
Figaro S는 북쉘프 Figaro B 위에 배치된 Figaro 시리즈의 소형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1인치 미니혼 로드 실크 돔 트위터와 6인치 ER 페이퍼 콘 미드레인지, 듀얼 6인치 ER 페이퍼 콘 우퍼를 사용하며, 400Hz와 4kHz에서 대역을 나눈다. 리어 포트를 둔 베이스 리플렉스 인클로저에는 셀프 로킹 및 Box-in-a-Box 구조를 적용했고, 탈착식 Stealth Grille과 WBT NextGen 단자를 갖췄다. 현행 Figaro S2는 19mm 트위터와 재설계된 ER 우퍼, Cabinet-in-a-Cabinet 구조를 적용한 후속 모델이다.
6인치 미드레인지가 400Hz부터 4kHz까지 넓게 재생해 사람의 청감에 중요한 중역대의 크로스오버 개입을 줄인다.
작은 실크 돔 트위터에 미니혼과 웨이브가이드를 결합해 고역의 확산 특성과 응답성을 조절한다.
두 개의 6인치 ER 페이퍼 콘 우퍼를 사용해 플로어스탠딩 모델에 필요한 저역 대역을 담당한다.
셀프 로킹과 Box-in-a-Box 구조를 적용해 캐비닛의 결합 강성과 공진 제어를 고려했다.
그릴 유무와 관계없이 동일한 배플 형상을 유지하도록 설계한 교체식 전면 배플 시스템이다.
20–40㎡ (약 6.1–12.1평)
듀얼 우퍼와 리어 포트의 저역 에너지를 수용하면서 충분한 좌우 및 후방 여유를 확보할 수 있는 공간에 적합하다.
2.5–3.5m
세 드라이버의 대역 결합과 스테레오 무대가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거리이다.
2.2–3.0m
스피커 사이 거리는 청취 거리와 비슷하거나 약간 좁게 시작하면 중앙 음상과 무대 폭을 함께 확보하기 좋다.
0.6–1.0m
리어 포트의 저역 증폭을 제어하기 위해 후벽에서 충분히 띄우는 배치가 적합하다.
0.6m 이상
초기 반사와 저역 누적을 줄이기 위해 양측 벽과의 간격을 확보한다.
약한 토인부터 시작
트위터 축을 청취점 바로 뒤에서 교차시키는 정도부터 조절하면 고역의 개방감과 중앙 음상을 균형 있게 맞추기 좋다.
보통
중소형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나, 저역을 제어할 수 있는 후벽 거리가 필요하다.
보통
높이 조절 풋을 이용한 수평 조정과 후벽 거리, 토인 조절에 따라 저역 밸런스와 음상이 달라진다.
보통
후벽과 지나치게 가깝게 설치하면 리어 포트의 저역 에너지가 누적될 수 있다.
Figaro S는 넓은 대역을 맡는 미드레인지와 높은 4kHz 트위터 인계를 바탕으로 중역 연결감을 중시한 성향이다. 보컬과 악기 중심 대역이 분절되기보다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디테일과 투명도, 음상의 선명도가 함께 드러나는 편이다. 듀얼 우퍼는 체급 대비 충분한 저역 무게와 타격감을 제공하면서 리듬의 어택을 분명하게 표현한다. 고역은 개방감과 공간 정보를 갖추되 과도하게 전면으로 튀어나오기보다 전체 대역의 균형 안에서 작동하며, 큰 스케일의 음악에서도 다이내믹과 무대의 입체감을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