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형 3.5웨이 캐비닛
상부 드라이버부와 하부 서브베이스부를 분리해 각 대역의 역할을 나눈 구조이다.
SR 6 Avantgarde는 Audiovector의 구 SR 계열 대형 플로어스탠딩 모델이다. 상부 캐비닛에는 AMT 트위터와 2개의 6.5인치 드라이버를, 분리된 하부 캐비닛에는 8인치 서브베이스 드라이버를 배치한다. 하부 유닛은 약 80Hz 이하를 담당해 상부 드라이버의 저역 부담을 줄이며, 전면의 2개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와 분리 캐비닛 구조가 저역 재생의 핵심을 이룬다. II 버전에서는 더 가벼운 진동판의 AMT 트위터와 상부 저역을 개선했다.
상부 드라이버부와 하부 서브베이스부를 분리해 각 대역의 역할을 나눈 구조이다.
전용 8인치 유닛이 최저역을 맡아 대형 시스템에 필요한 저역 확장을 담당한다.
두 개의 전면 포트가 저역 포트를 구성하며, 벽면 배치에서의 조절 여지를 제공한다.
II 버전은 더 가벼운 진동판의 AMT 트위터를 적용해 고역 제어와 상부 저역을 개선했다.
점퍼를 이용한 싱글와이어링과 바이·트라이와이어링 또는 멀티앰핑 연결을 지원한다.
미표기
미표기
3m 이상
높게 배치된 트위터와 대형 캐비닛의 드라이버 통합을 위해 충분한 청취 거리를 확보하는 편이 좋다.
미표기
미표기
미표기
미표기
미표기
미표기
약한 토인 후 미세 조정
중앙 음상과 무대 폭을 기준으로 조절한다. 전면 스파이크로 캐비닛을 약간 뒤로 기울이면 음향 위상과 무대 높이 조정에 도움이 된다.
낮음
대형 캐비닛과 높은 트위터 위치를 고려하면 충분한 청취 거리와 배치 여유가 필요하다.
높음
스파이크 설치, 후방 기울기, 토인 및 청취 거리 조정에 따라 저역과 음상 표현이 달라진다.
보통
하부 8인치 서브베이스와 포트 구조로 저역 에너지가 크므로 스파이크 설치와 배치 조정이 중요하다.
대형 캐비닛과 하부 8인치 서브베이스를 바탕으로 깊고 무게감 있는 저역을 낸다. 저역은 스파이크로 바닥과의 결합을 확보했을 때 더 단단하고 정돈된 방향으로 평가된다. 중역은 보컬과 악기의 존재감을 선명하게 드러내며, AMT 트위터는 공기감과 세부 묘사를 더한다. 넓은 무대와 정확한 위치 표현, 큰 다이내믹을 강점으로 하되 트위터 위치가 높은 편이어서 충분한 청취 거리를 확보하는 편이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