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otech T 2008 LCC 트위터
Signature 사양의 실크 돔 트위터에 Low Compression Concept을 적용해 복잡한 신호에서도 반응성을 확보하도록 설계했다.
S 1 Signature는 당시 S 1·S 1 Super·S 1 Signature·S 1 Avantgarde로 이어진 S 1 계열에서 Avantgarde 바로 아래에 위치한 모델이다. Mi1을 잇는 컴팩트 스탠드마운트로 설계됐으며, 기본형 및 Super와 달리 Evotech T 2008 LCC 트위터와 전·후면을 보강한 라미네이트 배플을 사용한다. 곡면형 비평행 캐비닛, SEC 후면 개구부, DFF 크로스오버 및 향후 업그레이드 구조가 모델의 핵심 설계이다.
Signature 사양의 실크 돔 트위터에 Low Compression Concept을 적용해 복잡한 신호에서도 반응성을 확보하도록 설계했다.
트위터의 후면 개구부와 캐비닛 후면의 트윈 포트를 활용하는 구조로, 청취 위치 변화에도 음장 형성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둔다.
Dynamic Feed Forward 크로스오버를 적용한 저손실 네트워크 설계이다.
전·후면 라미네이트 배플과 비평행 곡면 캐비닛, 3점 드라이버 고정으로 캐비닛 공진을 제어한다.
Individual Upgrade Concept을 통해 상위 사양으로의 업그레이드를 고려한 제품 구조이다.
12–25㎡ (약 3.6–7.6평)
전용 스탠드와 후벽 여유를 확보할 수 있는 소·중형 공간에 적합하다.
2.0–2.8m
두 드라이버의 대역 통합과 SEC 음장 특성을 살리기 좋은 근·중거리 청취 범위이다.
2.0–2.5m
좌우 간격과 청취 거리를 비슷한 정삼각형에 가깝게 맞춰 음상 밀도를 확보한다.
70cm 이상
후면 포트와 SEC 개구부 주변에 여유를 두고, 좌우 스피커를 후벽에서 같은 거리로 배치한다.
70cm 이상
측벽 반사와 코너 저역 증폭을 줄이도록 좌우 여유 공간을 확보한다.
4–6°
제조사 권장 범위에서 가볍게 토인하고, 중앙 음상과 고역의 밀도를 기준으로 미세 조정한다.
적합
대형 음압보다 정교한 스테레오 이미징을 중시하는 소형 공간 운용에 알맞다.
보통
전용 AVEC 스탠드에 안정적으로 설치하고 트위터를 귀 높이에 맞추며, 후벽 거리와 토인을 함께 조정해야 한다.
보통
후면 포트형이므로 벽이나 코너에 지나치게 가까이 놓으면 저역의 양감이 커질 수 있다.
S 1 Signature는 선명한 윤곽과 빠른 반응을 중심으로, 세부 표현과 존재감을 적극적으로 드러내는 성향으로 평가된다. 고역은 개방감과 분석적인 면을 지니되, 중역에는 온기를 남겨 악기와 보컬이 지나치게 차갑게 치우치지 않도록 한다. 저역은 소형 북쉘프의 체적을 고려하면 탄력과 무게감이 충분한 편이며, 양감보다 리듬의 정돈과 스피드를 중시한다. SEC 구조에 힘입은 넓은 음장과 안정적인 중앙 음상이 장점이며, 장시간 청취에서도 피로가 적은 균형을 지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