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웨이 개별 증폭
트위터·미드레인지·우퍼에 50W·50W·200W Class D 앰프를 각각 배정한 총 300W 구조이다.
Beolab 8은 Bang & Olufsen의 Beolab 계열에서 단독 재생, 스테레오 페어, 홈 시네마용 확장 스피커 역할을 겸하는 컴팩트 액티브 모델이다. 0.6인치 트위터, 3인치 미드레인지, 5.25인치 우퍼를 각각 Class D 앰프로 구동하며, 설치 공간을 측정하는 액티브 룸 보정과 청취 목적에 따라 방사 폭을 바꾸는 빔 폭 제어를 제공한다. Mozart 플랫폼 기반의 네트워크 스트리밍, 유·무선 Powerlink 및 Beolink 서라운드 연결을 지원하며 테이블·플로어·벽·천장 설치 옵션을 갖춘다.
트위터·미드레인지·우퍼에 50W·50W·200W Class D 앰프를 각각 배정한 총 300W 구조이다.
집중 청취를 위한 좁은 방사와 여러 청취자를 위한 넓은 방사를 선택할 수 있다.
내장 측정 기능으로 설치 공간의 반사와 배치 조건을 반영해 재생을 조정한다.
Wi‑Fi 6, Bluetooth 5.3, AirPlay, Google Cast, Spotify Connect, TIDAL Connect 및 멀티룸 재생을 지원한다.
테이블·플로어·벽·천장 설치에 대응하며, 유·무선 Powerlink와 Beolink 서라운드로 호환 시스템에 편입할 수 있다.
10–50㎡ (약 3.0–15.1평)
제조사 권장 공간 범위이다. 넓은 공간에서는 스테레오 페어 또는 서라운드 시스템으로 활용하는 편이 적합하다.
1.8–3.5m
스테레오 페어에서는 정삼각형에 가까운 배치에서 시작하고, 빔 폭 설정에 따라 주 청취 위치를 조절한다.
1.8–3.0m
스테레오 페어는 두 스피커 사이 간격과 주 청취 거리를 비슷하게 맞추는 배치가 적합하다.
20–50cm
후면 벽과의 거리를 확보한 뒤 룸 보정을 실행한다. 벽에 가까울수록 저역 양감이 커질 수 있다.
50cm 이상
좌우 측벽과의 거리를 가능한 한 대칭으로 맞추면 반사음 차이를 줄이고 스테레오 음상을 안정시키기 쉽다.
0–15°
빔 폭 제어가 방사 특성을 조정하므로 과도한 토인보다 좌우 대칭 배치를 우선한다. 스테레오 페어에서는 좁은 방사 설정에서 가벼운 토인으로 음상 초점을 맞춘다.
적합
액티브 룸 보정과 빔 폭 제어를 활용하면 작은 청취 공간에서도 배치 조건에 맞춰 운용할 수 있다.
보통
전원·네트워크 연결과 앱 설정이 필요하며, 설치 위치를 정한 뒤 룸 보정을 실행해야 한다.
보통
소형 공간이나 벽면 근접 설치에서는 저역이 두터워질 수 있다. 룸 보정 후 위치와 음량을 조절하는 방식이 적합하다.
Beolab 8은 룸 보정과 빔 폭 제어를 바탕으로 설치 환경에 맞는 균형과 또렷한 음상 형성을 지향한다. 스테레오 페어에서는 각 악기와 보컬의 위치를 비교적 선명하게 구분하고, 중역은 직접적이며 명료한 표현을 보인다. 저역은 작은 크기에서 기대하기 어려운 양감과 질감을 내되, 윤곽을 유지하는 성향이다. 고역은 세부 표현과 개방감이 좋지만 높은 음량에서는 녹음에 따라 다소 강하게 느껴질 수 있다. 빔 폭 설정과 룸 보정 결과에 따라 공간감과 저역 밸런스의 변화 폭이 크므로 설치 후 조정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