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역별 개별 증폭
저역에는 160W, 미드레인지와 트위터에는 각각 2채널 80W Class D 앰프를 배정한 액티브 구성을 사용한다.
Beoplay A9 1세대는 Bang & Olufsen의 디자인 중심 무선 음악 시스템 계열에 속하는 독립형 액티브 스피커이다. 원형 전면과 3개의 목재 다리, 벽걸이 설치를 함께 고려한 구조를 채택했으며, 8인치 우퍼 1개·3인치 미드레인지 2개·0.75인치 트위터 2개를 각 대역별 Class D 앰프로 구동한다.
후면의 우퍼와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 그리고 프리·벽·코너 중 설치 위치를 선택하는 수동 스위치가 이 모델의 핵심이다. Wi‑Fi·Bluetooth·Ethernet·USB·아날로그 라인 입력을 제공하며, 상단 터치 제스처로 재생과 음량을 제어한다.
저역에는 160W, 미드레인지와 트위터에는 각각 2채널 80W Class D 앰프를 배정한 액티브 구성을 사용한다.
후면 수동 스위치로 프리·벽·코너 설치를 선택해 위치에 따른 저역 응답을 조절한다.
3개의 목재 다리로 세우거나 별도 벽걸이 브래킷을 이용해 원형 본체를 벽에 설치할 수 있다.
2.4/5GHz Wi‑Fi, Bluetooth 4.0, Ethernet, USB 및 아날로그 라인 입력을 갖춘다.
본체 터치 센서에서 탭과 스와이프로 재생 제어 및 음량 조절을 수행한다.
미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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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없음
독립형 단일 스피커 구조이므로 좌우 스피커 간격을 설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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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의 위치 선택 스위치를 실제 설치 상태에 맞게 프리·벽·코너 중 하나로 설정한다.
미표기
코너 설치 시에는 위치 선택 스위치를 코너 설정으로 맞춘다.
해당 없음
단일 본체로 사용하는 제품이므로 좌우 스피커의 토인을 설정하지 않는다.
보통
직경 701mm의 대형 본체와 넓은 음장 특성을 고려해 설치 면적을 확보하는 편이 좋다.
보통
다리 설치는 간단하지만, 15kg 본체의 운반·배치와 벽걸이 설치에는 안정적인 작업이 필요하다.
높음
후면 우퍼와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로 인해 설치 위치가 저역 응답에 직접 영향을 준다.
Bang & Olufsen은 A9을 디지털 음악을 위한 스트리밍 시스템으로 설계했으며, 깨끗하고 직접적인 재생을 지향한다. 여러 드라이버를 넓은 원형 전면에 배치한 구조는 일반적인 소형 무선 스피커보다 큰 스케일과 넓은 청취 범위를 만든다. 전문 평가에서는 선명하고 편안한 중·고역, 공간을 크게 채우는 표현, 적절한 위치 보정 시의 균형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반면 미세한 디테일을 집요하게 드러내는 성향보다는 충실한 음량감과 존재감에 무게를 두며, 가장 낮은 저역의 깊이와 저역 정돈은 설치 위치에 따라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