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채널 480W 능동 증폭
우퍼·미드레인지·트위터에 독립 Class D 앰프를 배치한 5유닛 구조로, 별도 인티앰프 없이 구동한다.
Beoplay A9 2nd Gen은 삼각 목재 다리 또는 별매 벽걸이 브래킷으로 설치하는 대형 일체형 네트워크 스피커이다. 8인치 우퍼, 3인치 미드레인지 2개, 0.75인치 트위터 2개를 각각의 Class D 앰프로 구동하는 3웨이 구조를 사용한다.
초기 A9의 원형 디자인과 480W 증폭 구조를 유지하면서 Bluetooth 4.0, Spotify Connect, Deezer, TuneIn 지원과 개선된 터치 조작을 더한 세대이다. AirPlay·DLNA·Bluetooth 재생, 유선 LAN 및 Line In 연결을 지원하며, 후면 POSITION 스위치로 독립 배치·벽면·코너 배치에 맞춰 저역을 조정한다.
우퍼·미드레인지·트위터에 독립 Class D 앰프를 배치한 5유닛 구조로, 별도 인티앰프 없이 구동한다.
후면 스위치에서 FREE·WALL·CORNER를 선택해 설치 위치에 따라 저역 밸런스를 조정한다.
2세대에서 Bluetooth 4.0과 Spotify Connect·Deezer·TuneIn을 추가했으며 AirPlay와 DLNA 재생도 지원한다.
상단 터치 인터페이스로 볼륨과 재생을 조작한다. 목재 다리 설치 외에 별매 브래킷을 이용한 벽걸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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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없음
단일 본체 구조이다.
POSITION: FREE / WALL / CORNER
후면 POSITION 스위치를 실제 설치 위치와 일치하게 설정한다. 독립 배치에서는 FREE, 벽면에서는 WALL, 코너에서는 CORNER를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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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없음
단일 본체 올인원 스피커이므로 좌우 스피커의 토인 조정은 적용하지 않는다.
보통
대형 우퍼와 480W 증폭 구조로 음량 여유가 크므로, 작은 공간에서는 낮은 볼륨에서 배치와 저역 밸런스를 먼저 조정한다.
보통
다리 조립 또는 벽걸이 설치 후 전원·네트워크 연결과 앱 설정이 필요하다.
설치 위치 의존
벽면과 코너의 경계면 영향이 저역 재생에 반영되므로 POSITION 설정을 함께 맞춘다.
넓은 공간을 채우는 스케일과 단단한 저역이 중심인 성향이다. 8인치 우퍼가 저역의 체감량을 확보하고, 높은 음량에서도 전체 대역의 균형과 명료도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설계됐다. 단일 본체 특성상 좌우 분리형 스테레오 스피커처럼 명확한 중앙 음상과 넓은 좌우 무대에 초점을 두기보다는, 청취 위치에 크게 얽매이지 않는 풍부한 확산감에 강점이 있다. 독립 배치에서는 보다 균형 잡힌 재생이 기대되며, 벽면이나 코너 설치 시에는 POSITION 설정이 저역 밸런스에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