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zart 플랫폼
5세대의 핵심 변경점으로, 스테레오 페어링과 개선된 Wi‑Fi 연결, 앱 기반 설정을 지원한다. 스트리밍 모듈의 장기적 서비스·업그레이드 가능성을 고려한 모듈식 구조를 사용한다.
Beosound A9 5th Gen은 Bang & Olufsen 홈 스피커 라인업에서 인테리어 오브제성과 대공간용 음량을 함께 지향하는 플로어형 올인원 모델이다. 원형 전면과 세 개의 다리, 교체 가능한 패브릭 커버를 결합했으며 바닥 설치와 벽 설치를 지원한다.
2개의 트위터·풀레인지·미드레인지 드라이버와 8인치 우퍼를 각각의 Class D 앰프로 구동한다. 직전 Beoplay A9 4th Gen과 비교해 Mozart 플랫폼을 채택해 Wi‑Fi 성능, 앱 설정, 스테레오 페어링 및 장기 소프트웨어 지원 구조를 강화했고, 유선 입력은 USB-C 어댑터 방식으로 제공한다.
5세대의 핵심 변경점으로, 스테레오 페어링과 개선된 Wi‑Fi 연결, 앱 기반 설정을 지원한다. 스트리밍 모듈의 장기적 서비스·업그레이드 가능성을 고려한 모듈식 구조를 사용한다.
내장 마이크로 주변 공간을 측정해 설치 위치에 맞춰 재생을 보정한다. 벽면이나 코너 설치처럼 반사가 많은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다.
우퍼·미드레인지·풀레인지·트위터에 총 7개의 Class D 앰프를 배정한다. 최대 음압은 1m 기준 100dB SPL이다.
Wi‑Fi, Bluetooth 5.3, AirPlay, Google Cast, Spotify Connect, TIDAL Connect를 지원한다. Beolink Multiroom 및 Bang & Olufsen Stereo Pairing으로 확장할 수 있다.
패브릭 커버를 교체해 공간에 맞는 외관을 구성할 수 있다. 상단을 쓸어 볼륨을 조절하고 터치로 재생·곡 넘김을 제어한다.
15–100㎡ (약 4.5–30.2평)
제조사가 제시한 권장 공간 범위이다. 대형 거실이나 개방형 생활 공간에서 제품의 음량과 확산 특성을 활용하기 좋다.
미표기
미표기
해당 없음
단일 본체 운용에서는 스피커 간격을 설정하지 않는다. 두 대를 Stereo Pairing으로 구성할 때는 별도 배치 조정이 필요하다.
미표기
벽면 또는 코너 설치가 가능하며, 설치 후 Active Room Compensation을 실행해 위치에 맞춘 보정을 적용한다.
미표기
측면 벽과의 거리는 방의 구조와 설치 위치에 따라 조정한다. 코너 설치 시에는 Active Room Compensation을 적용한다.
해당 없음
단일 올인원 스피커이므로 좌우 스피커를 향하게 하는 토인은 적용하지 않는다. 전면이 주 청취 공간을 향하도록 본체 방향을 정한다.
낮음
권장 공간의 하한이 15㎡이므로 작은 방보다는 충분한 여유가 있는 거실에 적합하다.
보통
다리 조립 또는 벽 설치, 네트워크 연결과 앱 설정이 필요하다. 무게가 14.7kg이므로 벽 설치 시에는 견고한 고정과 보조 인력을 권장한다.
보통
저역 에너지가 큰 편이므로 작은 공간이나 코너 배치에서는 저역량이 두드러질 수 있다. 설치 위치를 앱에 반영하고 룸 보정을 실행하는 편이 좋다.
대형 단일 본체답게 넓게 퍼지는 스케일과 풍부한 저역이 중심인 성향이다. 8인치 우퍼의 에너지와 후면을 포함한 다수 드라이버 구성으로 일반적인 한 점 음원보다 공간을 크게 채우며, 보컬·피아노·관악기의 질감과 넓은 무대 표현이 강점으로 평가된다. 중저역의 존재감은 팝, 일렉트로닉, 리듬 중심 음악에서 듣는 재미를 높인다. 반면 정밀한 2채널 스테레오 음상이나 완전히 평탄한 밸런스를 우선하는 청취에서는 저역 비중과 일부 고역의 선명함이 취향에 맞지 않을 수 있으며, 높은 음량에서는 다이내믹 제어가 다소 제한적으로 들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