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0W 통합 Class D 증폭
우퍼용 200W × 2, 풀레인지용 100W × 4, 트위터용 80W 앰프를 각 드라이버에 배정한다.
Beosound Balance는 Bang & Olufsen의 거실용 무선 스피커 라인업에서 조형적 소재와 고출력 통합 증폭을 결합한 상위 올인원 모델이다. 선반이나 사이드 테이블에 벽을 등지고 놓는 사용 환경을 중심으로 설계했으며, 전면 집중 재생과 넓게 퍼지는 재생을 선택할 수 있다.
2개의 5.25인치 우퍼, 4개의 풀레인지 드라이버, 0.75인치 트위터에 총 850W Class D 앰프를 조합한다. Active Room Compensation이 설치 위치의 음향 조건을 보정하고, Adaptive Bass Linearization과 빔 폭·방향 제어가 단일 스피커의 저역과 방사 패턴을 조절한다. 동일 모델 2대를 스테레오 페어로 구성할 수도 있다.
우퍼용 200W × 2, 풀레인지용 100W × 4, 트위터용 80W 앰프를 각 드라이버에 배정한다.
설치 후 공간 특성을 측정해 벽면·선반·테이블 등 배치 조건에 맞도록 재생을 보정한다.
집중 청취에는 전방으로 에너지를 모으고, 실내 음악 재생에는 넓은 방사 패턴을 선택할 수 있다.
두 우퍼를 반대 방향으로 배치해 캐비닛과 설치 가구에 전달되는 불필요한 진동을 억제한다.
Wi‑Fi, Bluetooth, AirPlay, Google Cast, Spotify Connect, TIDAL Connect를 지원하며 같은 모델 두 대의 스테레오 페어링도 가능하다.
10–80㎡ (약 3.0–24.2평)
공식 권장 공간 범위이다. 넓은 거실에서는 실내 전체 재생에, 10㎡ 이상 공간에서는 벽면 인접 집중 재생에 맞춘다.
미표기
미표기
해당 없음
단일 스피커 기준이다. 스테레오 페어 구성 시에는 두 기기를 좌우 대칭으로 배치하고 앱에서 페어링한다.
벽면 인접 배치
선반이나 사이드 테이블 위에서 후벽을 등지도록 설계했다. 배치 후 Active Room Compensation을 실행해 해당 위치에 맞춰 보정한다.
미표기
미표기
해당 없음
단일 스피커는 토인 조정이 필요 없다. 전방 집중 청취 시에는 상단 조작부와 전면 드라이버가 주 청취 영역을 향하도록 배치한다.
가능
공식 권장 최소 공간은 10㎡이다. 작은 공간에서는 과도한 음량보다 룸 보정과 낮은 볼륨에서의 균형을 우선한다.
낮음
내장 앰프와 스트리밍 기능을 갖춘 일체형 제품이다. 전원 연결, 네트워크 설정, 앱 기반 룸 보정을 순서대로 진행한다.
보통
벽면·코너 배치에서는 저역이 강화될 수 있으므로 설치 위치를 확정한 뒤 룸 보정을 실행하고 Beosonic 설정으로 저역량을 조절한다.
단일 스피커 기준으로는 저역의 존재감과 실내를 채우는 스케일이 두드러진다. 듀얼 우퍼와 Adaptive Bass Linearization의 조합은 낮은 음량에서도 밀도를 유지하는 방향이며, 방 위치 보정으로 벽면 인접 배치에서 저역 과장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둔다. 집중 재생 모드에서는 보컬과 악기의 윤곽을 전방으로 모아 보다 선명하게 들려주며, 확산 재생 모드에서는 청취 위치를 넓게 허용한다. 리뷰에서는 중역 이상의 개방감과 자연스러운 보컬을 장점으로 평가하는 한편, 높은 음량에서는 저역의 강한 존재감이 상대적으로 부각될 수 있다고 언급한다. 정밀한 좌우 스테이지가 필요한 2채널 청취에는 단일 기기보다 스테레오 페어 구성이 적합하다. 반대로 한 대로 거실 전반에 균일한 음악을 채우려는 용도에서는 방사 패턴 선택과 룸 보정의 장점이 뚜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