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100 혼 트위터
혼 로딩과 티타늄 돔을 사용하며, 청취실 조건에 맞춰 고역 레벨을 5단계로 조정할 수 있다.
ACT A1은 ACT 시리즈에서 가장 작은 플로어스탠딩 모델로, 상위 A2·A3·A4보다 단순한 2웨이 구성을 사용한다. BC100 혼 트위터와 7인치 폴리프로필렌 미드·베이스 드라이버를 조합하고, 6dB/oct 저차 필터와 트위터 레벨 조절 기능으로 위상 일관성과 청취 환경 적응을 도모한다. 30mm MDF 캐비닛에는 내부 디퓨저와 1개의 튜닝 레조네이터를 적용했으며, 리어 포트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를 채택한다.
혼 로딩과 티타늄 돔을 사용하며, 청취실 조건에 맞춰 고역 레벨을 5단계로 조정할 수 있다.
3.5kHz에서 6dB/oct 기울기로 동작하는 필터를 적용해 두 드라이버의 위상 연결을 중시한다.
30mm MDF 캐비닛 내부에 디퓨저와 1개의 튜닝 레조네이터를 사용해 내부 정재파 제어를 도모한다.
후면 포트 베이스 리플렉스 설계로 저역 확장을 확보하므로 후벽과의 거리를 두는 배치가 적합하다.
15–30㎡ (약 4.5–9.1평)
중소형 거실 또는 전용 청취 공간에서 좌우·후면 여유를 확보하는 배치가 적합하다.
2.2–3.2m
두 스피커와 청취 위치가 완만한 정삼각형에 가까워지도록 설정하면 음상과 무대 폭을 확인하기 쉽다.
2.0–2.8m
두 스피커 간격을 청취 거리와 비슷하거나 약간 좁게 시작해 중앙 음상이 비지 않도록 맞춘다.
50cm 이상
리어 포트의 저역 에너지가 후벽에 과도하게 더해지지 않도록 캐비닛 뒤쪽에 여유를 둔다.
60cm 이상
측벽 초기 반사를 줄여 고역의 직접성과 좌우 음상 균형을 유지한다.
약한–중간 토인
혼 트위터의 직접성과 음상 초점을 고려해 스피커 축이 청취 위치의 안쪽 또는 청취 위치를 향하도록 조절한다.
적합
폭과 후벽 거리를 확보할 수 있는 중소형 공간에서 운용하기 좋다.
보통
리어 포트 배치와 트위터 레벨, 토인 조정에 따라 고역 균형과 저역 양감이 달라진다.
보통
리어 포트 구조이므로 벽과 코너에 지나치게 가깝게 두면 저역이 부풀 수 있다.
고역은 혼 트위터의 존재감이 분명하며, 선명도와 개방감, 음상 초점이 살아나는 성향이다. 보컬 대역의 표현력과 스테레오 이미지의 안정감이 장점으로 평가된다. 반면 저역은 양감과 확장보다 윤곽 및 방의 영향에 따라 인상이 달라질 수 있다. 고역 에너지가 강하게 느껴지는 환경에서는 트위터 레벨 조절과 토인으로 균형을 맞추는 편이 좋다.